형식은 신선, 내용은 "........"
형식은 신선, 내용은 "........"
  • 배이제 논설위원
  • 승인 2006.01.19 05: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 국민연설

5공시절,

88올림픽 한.일 축구전을 몇시간 앞두고

박종환 감독을 청와대로 불렀다.

전 통: “박감독! 축구시합에서 우승하려면 축구선수가 우짜든지

축구공을 많이 골인 시켜야 돼요. 그리 아시오“

박 감독: “...............................”



어제는,

대통령의 대 국민 신년연설회가 있었다.

노 통: “국민 여러분! 골고루 잘 살려면 우짜든지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야 해요. 그리 아시오“

백성: “.................................”


TV 3사는 황금시간대를 알아서 기고 있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