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를 안주 삼았다
X 를 안주 삼았다
  • 배이제 논설위원
  • 승인 2006.01.15 08:45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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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는 X

어제는 우천으로 등산은 뒤로 밀고 최박 렉서스로 거제도로 갔다.



용환이가 운전하고 제동이 정웅이 수호 이제는 실려갔다.



3만원씩 분빠이 해서 돌문어 하고 도다리를 실컷 먹었다.



왕복 여덟시간을 우리는 쉬지 앉고



천정배의 "ㅈ또 아인 놈"을 안주 삼았다.



헤어질 때는 우리모두 반성했다.



"아무 말없이 기죽어 자빠져 있는 ㅈ은 점잖기만 한데



천정배 하고 우리가 왜 ㅈ까는 소리를 해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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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840 2006-01-16 12:31:39
3만원 회를 혼자서 다 먹었다니... 다행히 렉서스라 오긴 잘 왔지만.. 그렌져로 5인조가 터지도록 자시고 시속100km를 달렸다면 그건 분명 ...어휴...셍각만 해도..그리고 오자마자 심인당에 가셨겠지...안 갔다면 속히 가시길....

가글 2006-01-16 12:48:01
이해가 안가는게...... 배이제 이사람 기자 맞아요?-_-

way? 2006-01-16 17:12:38
no i am not press jaurlrister ok th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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