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의 준PO 1차전 선택은 맥그레거, 염경엽 감독 "키플레이어는 고종욱"
넥센의 준PO 1차전 선택은 맥그레거, 염경엽 감독 "키플레이어는 고종욱"
  • 홍보라 기자
  • 승인 2016.10.13 1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넥센 준PO 1차전

▲ 넥센 준PO 1차전 (사진: 넥센 히어로즈 홈페이지) ⓒ뉴스타운

본격적인 가을야구의 시작, 준PO 1차전이 오늘 열린다.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2016 KBO 포스트시즌 준P0 1차전이 오늘(13일)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치러진다.

이를 앞두고 넥센의 선봉장 염경엽 감독은 지난 1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준PO 1차전의 테이블 세터는 서건창과 고종욱이 맡을 것"이라며 "고종욱이 살아나야 타선도 산다"고 덧붙였다.

이어 "고종욱은 타격과 도루가 모두 되는 선수다. 루상에 나가면 상대 투수를 흔들 수 있을 것"이라며 그를 키플레이어로 꼽았다.

고종욱은 올 시즌 13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4, 176안타(8홈런), 72타점, 28도루를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염 감독은 "지금의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우리가 시즌 중에 했던 것처럼 집중력 있게 해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