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구멍 깊숙히는 30년전 영화고요
목구멍 깊숙히는 30년전 영화고요
  • 배이제 논설위원
  • 승인 2006.01.10 07:4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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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딥 스로트(1월개봉)

변군과 옹녀는 '목구멍 깊숙히' 극장데이트를 마치고

옹녀 집 대문 앞에 와서 오른손을 벽에 기대고 말했다.

"우리도 오랄섹스 한 번 어때?"

"뭐?? 너 미쳤어?"

왼손 시계를 보여주며

"걱정마 자갸. 새벽 한 신데 아무도 없잖아 얼른 일루 와"

"싫어 싫응~~"

"너도 좋아했잖아. 갸들 처름 해바바. 언능"

옹녀 목덜미를 막 누르고 있었다.



그 순간 대문이 열리고

잠옷차림 동생 순이가 눈 비비고 하품하면서



"언냐아~ 아빠가 언능 해주래. 아님 내가 해야 돼"
.
.
.
.
.

"참 글구. 저 오빠한테 인터콤 카메라 버튼에서 손 쫌 떼라고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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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은 밤 2006-01-10 14:15:48
    거시기 목구멍에 깊이 쳐박고 섹쓰야 제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