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만, 최고급 하드 캐리어 ‘7R 컬렉션 뉴 에디션’ 선보여
하트만, 최고급 하드 캐리어 ‘7R 컬렉션 뉴 에디션’ 선보여
  • 송유민 기자
  • 승인 2016.02.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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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만(HARTMANN)’이 최고급 하드 캐리어 ‘7R 컬렉션 뉴 에디션(7R COLLECTION NEW EDITION, 이하 7R 뉴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7R 뉴 에디션은 하트만이 지난 2014년 하반기 출시한 최고급 하드캐리어 7R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기존 7R에 적용되었던 혁신적 신소재 ‘커브(Curve?)’와 유니크한 쉘(Shell) 디자인은 그대로 이어받으면서 핸들, 바퀴 등 사용자 편의성과 직결되는 디테일이 더욱 편리하고 고급스러워진 점이 특징이다.

먼저 캐리어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부분인 핸들과 바퀴가 보강되었다. 핸들은 기존 싱글형에서 듀얼형으로 바꿨다. 바퀴 역시 싱글 휠에서 듀얼 휠로 교체하면서 제품 안정성과 사용자 편안함을 동시에 높였다.

특히 핸들 부분에는 부드러운 최상급 가죽을 적용해 그립감을 살렸고 바퀴에는 투명한 합성수지 코어를 장착해 이동할 때 훨씬 부드러운 회전이 가능하도록 했다. 외관은 하트만 고유 기법을 통해 직물을 엮어 놓은 듯한 느낌을 주는 위빙 패턴(weaving pattern)이 더해져 이전 버전 제품에 비해  은은한 광택감이 배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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