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와 차별화, 영톡 채팅어플‘근거리 정보’서비스 눈길
SNS와 차별화, 영톡 채팅어플‘근거리 정보’서비스 눈길
  • 박병화 기자
  • 승인 2015.07.20 1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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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영톡 ⓒ뉴스타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는 전 연령층에서 폭 넓게 사용하고 있지만, 기존의 인맥을 중심으로 관계망을 넓혀가는 만큼 주변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할 수 있다.

이처럼 SNS의 불편한 점도 나타나고 있는 상황 속 채팅어플 영톡이 SNS와는 차별화된 다채로운 서비스 마련으로 주목받고 있어 화제다.

영톡은 보통 핸드폰에 연락처가 저장돼 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인맥이 형성되는 SNS와 달리, 기존에 알지 못하던 사람들 속에서 새롭게 관계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과 글을 자유롭게 게시할 수 있으며, 쪽지 보내기를 통해 처음 보는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다.

근거리 위치 서비스를 도입해 단순히 모바일 속 인맥이 아닌, 실제 만나볼 수 있는 새 친구를 사귀기에도 좋으며, 중고제품 매매를 직거래로 진행할 수도 있다.지역별 채팅방 및 다양한 채널이 마련돼 있어 편리하게 이야기 나눠볼 수 있으며, 쪽지를 받으면 알람이 뜨기 때문에 실시간 확인도 가능하다.

한편, 채팅앱은 시간과 장소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이성 및 동성을 만날 수 있는 소셜데이팅어플의 일종으로 스마트폰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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