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의 존재를 사보타지 하는 사람들
광수의 존재를 사보타지 하는 사람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7.07 16:5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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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를 든 5.18 광주 북한특수군 (제29.30.광수)비교 분석

차 위에서 도끼들을 들고 광주시내를 달리는 두 명의 광수는 노무현을 평양에서 상대한 제29광수 박재경과 제30번 광수 려춘석이었다. 광주에서 사진이 찍혔을 당시 박재경 나이는 46세, 그 옆에 있는 려춘석 나이는 49세 였다. 박재경이 탈북하여 남한에 와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보타지 하는 사람들이 나서서 29번 광수는 나이가 46세 처럼 보이지 않고 어려 보이기 때문에 절대 박재경일 수 없다고 사보티지를 한다.  

광주 사진에 나타난 박재경의 얼굴을 보면 박재경의 얼굴만 어려 보이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 다 어려보인다. 남자나 여자나 멀리서 찍히는 40대의 얼굴은 거의 누구나 다 나이를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 보인다. 그런데도 광수에 사보타지 하는 나쁜 사람들은 단지 자기가 보기에 나이가 원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는 이유 하나로, 최고의 영상 골상분석 전문가가 분석해 내놓은 결과를 뒤집겠다 한다.  

이런 사람은 두 가지를 답해야 한다. 하나는 그 자신도 골상분석 자료를 마련해 이쪽 전문가에게 내놓아야 한다. 또 하나는 29번 박재경이 30번 려춘석에 비해 얼마나 어려 보이는지에 대해 답해야 할 것이다. 이 두 가지를 내놓지 않고 단지 어려 보인다는 한 가지 이유를 대면서 29번 광수가 박재경이 아니라 발언하는 것은 100% 색깔 있는 사보타지로 간주돼야 할 것이다.

▲ 도끼를 든 5.18 광주 북한특수군 (제29.30.광수)비교 분석 ⓒ뉴스타운

[뉴스타운 편집자 주]지금 5.18 광수 사진 영상분석 자료는 일부만 공개된 것으로 첨단과학 기법으로 전문가들이 여러가지 과학적 방법으로 정밀 분석한 것입니다.

비교 사진이 30년 이상 시간 차이가 있고, 사진이 찍힌 각도와 방향에 따라 일반 사람의 눈으로 식별이 잘안되고 왜곡되어 젊거나 늙어 보이는 점도 있습니다.

사람의 눈으로만 판단하면 잘못할 수 있습니다.

오로지 과학적 분석 방법과 증언들과 증거자료 들을 종합해 판단해야 합니다.

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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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신이 2015-07-08 00:57:01
일베에서 카피 한글 꺼져라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