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 KLPGA 미녀골퍼들, 비결은 숙면!
상위권 KLPGA 미녀골퍼들, 비결은 숙면!
  • 이윤아 기자
  • 승인 2014.10.2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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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허윤경/앤스타컴퍼니) ⓒ뉴스타운
최근 KL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까지 1위를 유지하던 허윤경(24/SBI저축은행)프로가 마지막 라운드에서 김효주(19/롯데)프로에게 아쉽게 1위를 내주면서 대회를 마감했다.

허 프로는 다리에 테이핑까지 하면서 경기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아쉽게 역전패 아픔을 피하진 못 했다. 이번 결과를 두고 업계에서는 허 프로가 최근 연이은 메이저 대회 강행군을 펼친 것을 감안하면, 높은 수준의 성적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실제로 허 프로가 이번 대회를 포함해 올해 펼친 활약상은 연일 엄청난 성적을 갱신하는 등, 허 프로가 항상 상위권 성적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 비결에 대해 허 프로는 "라운딩 내내 웃음을 보이며 밝게 지내려고 하는 긍정적 사고방식과 대회 기간 동안 개운하고 맑은 정신을 위해 항상 유지한 숙면이 집중력과 비거리 향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허 프로뿐만 아니라 대회 우승자인 김 프로를 비롯해 많은 프로 골퍼들 역시 숙면을 하고 나면 피로감이 사라지고 컨디션이 좋아진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 때문에 해외나 지방 대회가 많은 프로 선수들은 숙면/체온 유지/피로회복 등을 위해 개인용 온열매트를 대부분 사용하고 있으며, 이런 상황에서 최근에는 보관 및 휴대도 편리한 의료기기로도 등장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온열 기능과 원적외선 발생 기능을 겸비한 와룡산업(대표 김상곤)의 의료 매트인 '와플케어'의 경우 전국이나 해외로 이동이 잦은 한국 여자 프로 골프 투어 골퍼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와플케어'가 숙면을 통해 호르몬 분비를 왕성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 에너지와 활력을 주는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이다.

특히 와플 케어는 일반 매트와는 달리 의료장비 매트의 주원료인 탄소 나노섬유로 만들어져, 전력 사용을 최소화하면서도 큰 발열 효과와 원적외선을 발생시켜 근육통 완화 효과를 준다. 또 물 빨래가 가능해 집 먼지나 진드기 등으로부터의 청결함도 항상 유지할 수 있고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는 극세사와 탄소 실 기술을 적용해 원적외선이 나와 잠을 자면서 어혈을 풀고 체온을 상승시키는 효과로 개운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다.

김상곤 와룡산업 대표는 "탄소 나노섬유는 탄소와 세라믹 등을 섞어 성형한 특수소재를 실 형태로 뽑은 것으로 낮은 전류를 흘려보내도 높은 온열효과를 낼 수 있다"며 "기존 전기매트, 온수매트 등은 의료기기 허가를 받지 않은 제품도 많고 기능성 논란도 있었지만, 와플 케어는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하는 등 까다로운 기준을 통화한 제품 "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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