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 화성 접근 우주쇼, NASA 예측 보니 '이만한' 우주쇼 없다
혜성 화성 접근 우주쇼, NASA 예측 보니 '이만한' 우주쇼 없다
  • 이윤아 기자
  • 승인 2014.10.19 21: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혜성 화성 접근 우주쇼

▲ 혜성 화성 접근 우주쇼 (사진: 미항공우주국 공식 홈페이지 캡쳐) ⓒ뉴스타운
혜성 화성 접근 우주쇼가 관심을 끌고 있다.

'사이드 스프링'으로 불리는 혜성이 화성에 접근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한국 시각으로 오는 20일 새벽 3시 27분 혜성 '사이딩 스프링'이 화성에 접근할 것으로 예측했다. 혜성이 화성에 접근하는 거리는 지구와 달 사이 거리의 3분의 1에 불과할 것으로 관측됐다. 대략 13만9500km까지 사이딩 스프링 혜성이 화성에 접근하는 것이다.

특히 사이딩 스프링 혜성이 화성에 가장 가깝께 접근할 때의 속도는 약 초속 56km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미항공우주국(NASA)은 혜성 화성 접근 우주쇼를 위해 우주관측 장비를 총동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혜성 화성 접근 우주쇼, 역사적 순간이야" "혜성 화성 접근 우주쇼, 멋진 장관이 될 거야" "혜성 화성 접근 우주쇼, 우주는 위대해"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