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우승,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컵…상금이 '어마어마'
박인비 우승,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컵…상금이 '어마어마'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4.08.1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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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우승

▲ 박인비 우승 (사진: TV조선 뉴스 캡처) ⓒ뉴스타운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인비는 18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먼로 골프크럽(파72·파671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브리트리 린시컴(미국)과 연장전에 돌입했다.
 
박인비는 18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전에서 파를 지켜 보기를 적어낸 린시컴을 따돌리고 2년 연속 우승컵을 차지했다.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거머쥔 박인비는 개인 통산 다섯 번째 메이저 왕관을 들어올릴 수 있게 됐다.
 
박인비의 우승 상금은 33만7500달러(한화 약 3억4000만원)으로 알려졌다.
 
박인비 우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인비 우승, 정말 대단하다", "박인비 우승, 역시 잘한다", "박인비 우승, 상금이 엄청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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