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는 새롭게 단결하여 조국 수호해야
보수는 새롭게 단결하여 조국 수호해야
  • 이법철 대불총지도법사
  • 승인 2014.06.29 11:11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수우익들은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단결해야

 
애국 보수 남녀 인사들은 대한민국을 불변의 조국으로 굳게 믿고 수호 번영시켜야하는 사명감으로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우리는 과거 소련과 중공의 앞잡이가 되어 한반도에 김씨 왕조를 건설한다는 야욕아래 기습남침 ‘6.25 전쟁’을 일으켰을 때 당시 애국 남녀들은 조국을 지켜내기 위해 고귀한 목숨을 초개같이 버렸고 그 정신을 계승한 애국 장병들은 월남전에서 조국의 위명(威名)과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초개같이 버린 생생한 긍지의 역사가 있다. 조국을 위해 순국한 애국 남녀들은 일일이 열거할 수가 없다.

‘6.25 기습전쟁’에서 실패한 후 가까스로 중공군을 끌어들여 국군과 양민을 떼주검시키며 패주한 김일성은 한반도에 김씨 왕조를 건설한다는 야욕을 버리지 않았다. 북한 땅이 전쟁의 휴유증으로 폐허가 되고 기아로 떼주검을 하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방치하고 김일성은 오직 첫째, 극비리에 중공의 지원을 받아 북핵(北核)을 만들었고 둘째, 대남공작부서를 통해 공작금과 스파이를 보내 고첩(固諜)을 양성시키고 고첩은 정치계를 비롯하여 학계, 언론계, 노동계, 종교계 등에 진지(陣地)를 파 들었다. 북의 대남공작부는 그치지 않고 신조어(新造語)로 대한민국 국민을 현혹 유인하여 부화뇌동(附和雷同)하게 했다.

대남공작부는 미래를 향해 전진하고 생생하게 흐르는 물같은 정치는 진보정치(進步政治)요 과거 구습에 얽매여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고 물이 고여 정체된 썩은 물같은 정치는 구태의연한 보수정치라 규정 비난하여 국민을 기만했다. 대남공작부를 대변하는 진보 좌파 정치인들은 미국에 의존하는 사대주의에 하루속히 종지부를 찍고 “우리민족끼리”라는 구호를 외치며 우리민족끼리 단결하여 자주국가를 건설하자는 구호를 쉬지 않는다. 얼핏 들으면 기막힌 자주적인 구호의 제안이지만 실상의 속내는 미국에 사대하지 말고 오랜 상전국(上典國)인 중국에 사대하자는 것 뿐이요 진보정치라는 것은 김일성을 한반도의 영원한 세습 대왕의 원조로 섬기자는 기만술에 지나지 않는다.

안타까운 것은 인간에게 남녀간의 애정, 같은 남자끼리의 우정과 의리의 정 등이 있어 한국인에게 정의 소중함을 일깨우지만 경악스럽게도 상전이 아랫것에게 악착스럽고 잔인하게 내리치는 채찍질이 주는 고통 즉 “매정”이 있는 것같다. 北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는 부지기수(不知其數)로 한국인들을 죽이고 고문했지만 일부 정신나간 한국인들은 마냥 김일성을 그리워한다.

중국은 과거 1천년이 넘도록 한반도를 속국으로 다스렸고 수틀리면 한반도의 왕은 물론 세자, 또는 왕의 친부인 대원군을 납치하듯 하여 중국으로 강제 연행하여 채찍질하는 것은 물론 특히 한반도 쳐녀들을 공녀(貢女)로 받아 하녀나 첩실로 사용하다가 종이나 창기(娼妓)로 팔아먹은 비참한 역사가 있다. 중국인들은 걸핏하면 기습으로 쳐 들어와 한반도의 남녀들을 도살하듯 해온 역사가 뚜렷한데 언제나 중국에 대해서는 토끼가 호랑이 모시듯 사대를 할 뿐이다. 채찍으로 내려 쳐 피투성이를 만들어도 매정인지 정신이 나간건지 황송해하면서 사대를 해오는 것을 수치로 여기지 않는 것이다.

못난 한국인들의 매국에 벌어진 일본의 36년간의 식민지 통치에는 끝모르게 “사과를 해라, 보상을 달라!” 집요하게 반일투쟁을 하면서 1천년간이 넘도록 한반도인에게 고통을 준 중국에는 “사과를 해라, 보상을 해라!”는 반중사상(反中思想)은 없다. 현대판 황제같은 중국 최고지도자가 오면 경축행사이듯 대환영을 하는 것을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가? 남북한이 중국정부에 총애경쟁 하듯히 보이는 정치를 어떻게 분석해야 하나?

나는 중일의 강대국 사이에서 샌드위치 같은 대한민국이 살 수 있는 첩경은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는 정치를 해서는 전란(戰亂)만을 초래하게 될 뿐이다 본다. 특히 韓-美-日이 동맹하여 나라를 번영시키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한다.

北의 대남공작에 의한 성공으로 벌어지고 있는 한국정치의 현실을 보라. 격분할 일은 나날히 진보 좌파인사는 대통령직과 정부 각료, 청와대 수석 등, 국회의원 등에 순풍(順風) 만난 돗단배퍼럼 출세 순항을 해오는 데 어언 20년이 훌쩍 넘은 세월이다. 반면에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전 대통령과 부국을 위해 진력한 박정희, 전두환 등 전 대통령은 北에서 벌이는 음모의 모략중상을 받아 만신창이가 되듯 하고 특히 작금에 이르러서는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하는 보수인사는 총리가 절대 될 수 없다는 것이 지난 문창극 총리 내정자를 與野의 농간으로 낙마시키는 것을 보고 확인 할 수 있었다.

나는 문창극 총리 내정자에 대해 일면식이 없는 사이다. 그러나 그의 글들을 읽으면서 분석한 결과 철저한 보수우익이고 그가 총리가 되면 반드시 친중파(親中派), 친북파(親北派)들이 그동안 벌여온 대한민국 정체성 훼손에 대해 반드시 정체성 회복을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확신해 마지 읺았다.

박근혜 대통령과 與黨이 문창극 총리 내정자를 낙마시키는 것은 보수우익을 반대하는 것과 직통한다. 이제 與野가 담합하여 장차 내놓을 총리 내정자는 문창극씨 같은 선명한 보수우익은 아니다. 골수 진보 좌파나 소신없는 얼간이적 총리나 적합할 듯 생각된다. 진보 좌파에 공작에 의해 기울어져 가는 사직(社稷)같은 대한민국은 스스로의 자생력은 실종되듯한 운명이다. 미군이 철수하는 그 날, 조종(弔鐘)이 울리고 조기(弔旗)가 오르는 것으로 점점 접어드는 것같아 안타깝다.

오는 7월 보선에서 유권자들은 어디에 투표를 해야 할까? 선명한 보수언론인 문창극 총리 내정자를 낙마시킨 1등 공로자인 야당에 감사(?)의 투표를 해야 할까? 아니면 새누리당의 당대표로 출마한 두 명의 정치인이 서로가 박대통령의 심복(心腹)이라고 우기면서 박대통령의 문창극씨에 대한 속마음을 대변하듯 다투워 문창극내정자를 낙마시키는데 게거품을 뿜어 공헌했다. 그 공로를 인정하여 여당에 감사(?)의 투표를 해주어야 할 것인가?

또, 선명한 보수언론인 문창극 총리 내정자를 낙마시키기 위해 與野가 동패이듯 언행해 보인 두 명의 새누리당 대표 후보자에 대하여 유권자들은 지지몰표를 줄 것인가, 아니면 새누리당이 보수정당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보인 전과많은 그들에 심판론을 펼칠 것인가? 

결 론

언제까지 보수우익들은 분통만 터트리고 낙담 분노만 터트리며 손놓고 있을 수는 없지 않은가? 이제 보수우익들은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단결해야 한다. 다시 이승만 대통령의 구호처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씀을 상기하여 “조선인민민주주의” 가 아닌 자유대한을 위해서 전열(戰列)을 가다듬어야 할 것이다. 특히 우익논객들은 오직 조국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번영시킨다는 각오아래 저 임난(壬亂) 때, 조선팔도에 격문쓰는 의병장같이 다시 종북 좌파에 맞서는 글로써 투쟁에 나서야 할 것이 아닌가. 애국 보수우익이여, 태극기를 들고 일어서자!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Wkddl 2014-06-29 15:57:23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려고 그런지 강직하고 나라를 생각하는 분께는 억울한 누명을 씌어 난도질을 하고 인기만 생각하는 기회주의 정치인들은 멀쩡하니 우리나라 국민이 정말 미개한가 보다 문제는 애국심을 가진분을 돌봐줄 정치인이 아주극소수란 점이 문제다 국민의 한사람으로 문후보자낙마의 억울함이 풀리지않는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