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 김철진 기자
  • 승인 2014.06.2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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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 호국영령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 가슴깊이 새기자

▲ 아산시재향군인회장 김학섭
지금 이 시간 우리국민 모두가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있는 것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 덕분이다.

우리는 매년 6월6일 현충일이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하고 있다.

또 6월25일에는 6·25전쟁 당시 참전용사의 명예를 선양하고 전·후세대에게 호국안보의식과 범국민적 안보의지를 심어주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위해 기념식을 열고 있다.

이 행사를 통해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와 6·25전쟁 당시 조국을 지켜온 수많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다시금 깊이 새기며 호국·보훈의 진정한 참뜻을 깊이 되살려야 한다.

국가보훈과 안보의식 부재로 패망한 세계 다른 나라의 현실을 기억하고, 이제 제2의 6·25와 같은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한 안보의식과 투철한 국가관을 갖고 나라사랑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 한다.

남북통일도 이뤄져야 하겠지만 최근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 사례와 천안함 피폭, 연평도 사건 등을 볼 때 우리에게 시급한 것은 국가 안보로 무엇보다도 안보의식의 중요성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영국의 정치가 윈스턴 처칠의 명언이 있듯이 우리국민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조국을 지켜온 수많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가슴깊이 새기며 호국·보훈의 진정한 뜻을 되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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