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 합성사진 논란 현아, 루머 속 남자 아이돌 이름까지 거론돼… '2차 피해' 우려
누드 합성사진 논란 현아, 루머 속 남자 아이돌 이름까지 거론돼… '2차 피해' 우려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4.06.05 18: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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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 합성사진 논란 현아

▲ '누드 합성사진 논란 현아' (사진: 인스타일)

포미닛의 현아가 누드 합성사진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루머 속 남자 아이돌의 이름까지 거론돼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최근 현아의 누드 합성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을 통해 급속히 유포됐다. 이 사진은 현아의 얼굴과 한 여성의 나체 사진을 교묘히 합성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현아의 누드 합성 사진 유출과 관련돼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의 이름이 거론돼 2차 피해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루머는 해당 사진이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유출됐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서 퍼지고 있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라며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현아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도 그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도 불쌍해" "현아는 왜 자꾸 이런 루머에 시달리나" "현아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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