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 요정 홍화리, 얼굴이 낯익다 했더니 '참 좋은 시절' 동주
시구 요정 홍화리, 얼굴이 낯익다 했더니 '참 좋은 시절' 동주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4.05.3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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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 요정 홍화리, '참 좋은 시절' 동주

▲ '홍성흔 딸 홍화리' (사진: KBS '참 좋은 시절')

홍성흔의 딸 홍화리가 프로야구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화제인 가운데 홍화리가 아역배우임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홍화리는 30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4시즌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한편 두산 베어스 홍성흔의 딸 홍화리가 아역배우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화리는 KBS2 주말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동희(옥택연 분)의 딸 동주 역으로 출연해 어린 나이임에도 야무지고 똑 부러지는 캐릭터를 잘 소화해내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성흔 딸 홍화리, 어쩐지 얼굴이 익숙하더라" "홍성흔 딸 홍화리, 연기 잘하던데" "홍성흔 딸 홍화리, 이런 딸 있었으면 소원이 없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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