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노인 치매예방사업 후원 나선다
KB금융, 노인 치매예방사업 후원 나선다
  • 보도국
  • 승인 2014.04.01 17: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르신들 치매예방 프로그램인 'KB금융그룹과 함께 하는 국민건강 총명학교' 개설

KB금융그룹(www.kbfg.com 회장 임영록)은 전국 치매 고위험군 노인들의 치매예방사업을 위해 협력단체인 한국노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4월1일 오전 명동본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임영록 KB금융그룹 회장, 이호경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을 비롯한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전국 20여 노인복지관을 통해 800여 치매 고위험군 노인들의 치매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에 쓰이게 된다.

'KB금융그룹과 함께하는 국민건강 총명학교' 라는 이름으로 진행하는 금번 사업은 ▶ 노인•치매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 자문위원들의 치매예방 프로그램 개발 ▶ 연간 800여명의 치매 고위험군 노인 대상 교육프로그램 진행 (인지기능•일상생활• 신체건강• 정서건강•신뢰성) ▶ 치매예방 건강수첩 개발•보급 등으로 구성된다.

임영록 회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치매는 개인과 가족의 고통을 넘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며, "KB금융그룹의 작은 실천이 치매에 대한 사회인식을 제고하고 국민건강 증진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KB금융그룹은 청소년과 노인 부문을 그룹 사회공헌활동의 핵심분야로 정하고 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