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희망의 출발은 '경제 살리기' 아닌가?
[한]희망의 출발은 '경제 살리기' 아닌가?
  • 정당논평
  • 승인 2005.02.0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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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오로지 「민생」을 위해 여야가 힘을 합칠 때이다. 대화와 타협으로 결과물을 내서 국민살림에 기름이 돌게하고 시장을 북적이게 만들어야한다.

그러고 나서야 「3대 쟁점법안」도 있는 법이다. 「신행정수도 후속대책」도 가능하다. 그러나 오늘 임채정 의장의 교섭단체 연설은 입으로는 「민생」을 이야기 하지만, 머릿속은 3대 쟁점법안 밀어붙이기로 가득차있다.

여야간 첨예한 쟁점법안과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이번 국회에서 마무리 짓겠다는 의지다. 또다른 발언과 배치되는 점이 있어 우려 된다.

다시한번 거듭 제안한다. 오늘 여당 의장이 제시한 많은 해법들이 실질적으로 경제를 살리는데 보탬이 되도록 한나라당은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다.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는 경제와 민생에 여야가 모든 것을 쏟아야한다.

이념의 사회와 허황함은 이제 깨끗이 이별해야한다. 「희망」의 출발은 오로지 경제 살리기 라는 점을 책임다수당이라면 뼈속 깊이 새겨야 할 것이다.



2005. 2. 1.

한나라당 대변인 전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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