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0일 여의도에서 시민들 집결 3적 척결 외친다
12월30일 여의도에서 시민들 집결 3적 척결 외친다
  • 김경학 기자
  • 승인 2013.12.29 2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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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적(賊)[대선불복세력, 국정원해체주장 세력, 공기업개혁 저항 철밥통 세력]

 
3적(賊)[대선불복세력, 국정원해체주장 세력, 공기업개혁 저항 철밥통 세력]을 규탄하기 위한 12월 30일 여의도 집회에 의식있는 시민 개인분들에 더하여 다수의 인사와 단체가 참여 하기로 했습니다.

초청예정 새누리당 국회의원

이노근 국회의원 (노원 갑)

참여예정 주요 애국 보수 인사들 (순서는 무순)

강재천 (민보상법개정추진 본부장)
박명규 (전 MBC 아카데미 사장)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
박용호 (한국보훈선양회 회장)
변희재 (미디어워치, 수컷닷컴)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
성호스님 (금당사 주지)
이기주 (정치평론가)
이석우 (정치평론가)
장기정 (자유청년연합 대표)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
최인식 (국민행동본부 대표)
황성준 (미래한국 편집위원)

참여예정 주요 애국 보수 단체들 (순서는 무순)

국민사이버사령부, 공정사회실천국민연합, 국민희망연대, 나라사랑어머니연합, 싱크탱크미래, 자유민주수호국민연합, 희망무궁화봉사단

대선이 끝난지 1년이 지나도 대선불복을 외치며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세력, 국정원 해체를 주장하여 국가 안보에 위협을 가하려는 세력, 800조 규모의 부채를 안고 있는 공공분야 개혁을 거부하는 철밥통 세력을 규탄하기 위하여 시민들께서 다함께 일어나기를 외칩니다.

부정한 정치자금을 받지 않은 박근혜 정부는 한국사회에 뿌리 깊게 박혀있는 공공의 부패를 개혁할 수 있는 정권입니다. 우리의 후세에 깨끗하고 공정한 사회를 물려주어야 할 책임을 통감하는 의식있는 시민 개인들께서 본 행사를 함께 해주시기 부탁합니다.

본 행사는 평화로운 집회입니다. 어떤 폭력적인 방법도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참석하는 시민들께선 이 부분을 반드시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혹여 아이들이나 아기들은 집회 현장에 데리고 오는 일은 없도록 해주십시오.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측면과 아이들을 내세우는 그릇된 집회 문화를 답습하지 말자는 취지입니다.

미래경영연구소 소장 황장수

일시 :  12월 30일 오후 6시30분

장소 :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3번출구 나와서 3당 당사 앞

▲ 집회 장소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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