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계남 ‘국참연’ 결속 우리당 당권 도전?
명계남 ‘국참연’ 결속 우리당 당권 도전?
  • 송인웅
  • 승인 2005.01.14 12:04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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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 세력 ‘국참연’은 편 가르기 한적 없다

^^^▲ 명계남 '국참연' 상임위 의장
ⓒ 네이버에서^^^
‘1219국민참여연대’(이하 ‘국참연’)의 명계남 상임위 의장이 일부언론의 '친노세력이 세 갈래로 나뉘는 것 아니냐'는 보도에 대해 "편 가르기"라고 일축했다.

명 의장은 13일 열린우리당 홈페이지(www.eparty.or.kr)에 올린 글을 통해 <조선일보>를 '제국일보'로 지칭한 뒤 "이들에게 가장 좋은 구도는 이렇게 3파전으로 찢어 나눈 뒤 참정연-국참연으로 싸우는 것"으로 “그러기 위해 국참연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늘 묶어서 기사를 써댈 것이고, 이를 통해 참정연을 자극할 것이다”고 했다.

즉 이말은 제국일보가 노무현대통령을 위하는 세력을 정동영 통일부장관이 이끄는 이른바 ‘천신정’의 구당권파 및 중진그룹과 노사모, 국민의 힘을 어우른 ‘국참연’그룹, 재야파 또는 개혁파로 일컬어지는 참여정치연구회(이하 ‘참정연’)그룹으로 구분하고 정동영장관 그룹과 국참연 그룹이 합쳤다는 식으로 기사를 써 ‘참정연’을 자극하여 그들을 결속시키려 할 것이다는 예측성 비판이다.

이에 명의장은 노무현대통령의 뜻은 "열린우리당은 당 대로 당원의 뜻대로 다수가 지지하는 방향으로 알아서 가라"는 것인 만큼 “제국일보의 3색 3파는 열린우리당 당내 역학구도를 감안한 편 가르기로 그들(조선일보)의 바램이지, 열린우리당의 진짜 주인인 당원과 개개인들의 생각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확신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친노세력)가 서 있는 줄의 맨 앞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있을 뿐이다.”며 “386직계도, 중진도, 참정연도 그(노무현 대통령)를 따른다는 점에서 다를 바 없을 것이라 믿는다”고 단정 지었다.

마찬가지로 “1219(2002년 12월 19일 대선에서 노무현 후보가 극적으로 승리한 날을 의미)를 이뤄낸 정신으로, '1219'정신을 실현하기 위하여 수구 기득권 세력이나, 제국의 잔재들이 아니라 이 나라의 진정한 주인인 '국민'이 무관심하거나 구경만하고 욕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사소하고 작은 차이로 얼굴 붉히고 가르기 보다는 각성한 국민인 우리가 힘을 모으고 제 세력이 '연대'하자는 것이 '1219'국민참여연대 아니겠느냐?”고 반문했다.

다음은 명 의장이 13일 열린우리당 홈페이지에 올린 글의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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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 2006-05-22 20:34:10
호로자식 정신 차려 니네가 나라 망쳐 놨닷

멍개남 2006-05-22 20:42:56
노빠들이 아직도 인터넷에 붙어서 생리휴가 주 월차 휴가 받아서 악랄하게 전진 중인냐?
이젠 너희들 수법 다 들통났기에 안 속는다. 알간

멍멍멍 2006-05-22 21:03:02
노빠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자기네 뿐이라고 생각하나....
국민참여연대는 개뿔.....걍 노빠참여연대 라고 해....
괜히 국민 들먹이지 말고...어디서 멍멍대....

똥개남 2006-05-23 15:07:32
똥개도아니고 머하자는 것인지 참으로한심하다
지가알면 무얼안다고 짖어대는거야
똥개새끼도아니게 줄한번잘서가지고 참~~~~~
정신좀 차려라 ~복날다가온다 조심해라~

넌뭐다냐? 2006-05-23 17:00:28
명계남 넌 정치인이아냐 걍 대본만외우고 말하면되;자노~
그러니 분별력이떨어지지 나이값좀 하시오 명씨~
영화나옴 그래도 노땅이라 불쌍하게여기고 봐줬는데 요즘은 안나오데
나이에 밀렸나? 그래서 정치판에 아부떠는겨?
아부떨면 공권력으로 주연오다따나부제?
명씨! 지금은 이승만정권시대가 아니란말야
긍꼐 아부그만하고 자연(니직업)으로 돌아가라.
이기주의의 산실이여 떠나거라
긍께 아직도 돈이 궁핍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