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인적 시스템 이대로는 안 된다
박근혜 정부 인적 시스템 이대로는 안 된다
  • 박진하 논설위원
  • 승인 2013.09.21 21:35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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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미래를 위해 원조 친박이 국정장악해야 한다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국회에서 만났지만 민주당의 무리한 요구에 부딪혀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하기사 민주당은 애초부터 국정 협조나 민생 걱정보다는 대통령 사과와 국정원 국내파트 없애기. 채동욱 변론에 촛점을 맞췄으니 얻어갈 것은 없었다.

김 대표는 정부가 채동욱 총장을 찍어낸다고 힐난하면서도 회동에서 "채동욱 혼외자식 여부에는 관심없다"고 했다. 채동욱 감찰의 원인은 혼외자식 의혹이다. 그런데 채동욱을 왜 감찰했느냐고 따지면서 채동욱혼외자식에는 관심조차 없다니, 이 무슨 해괴한 논리인가? 이 말은 친민주당 성향 검찰총장에 대해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감찰도 하지 말라는 것이다.

"민주주의가 무너졌다며 이를 살리겠다"고 노숙하는 야당 대표가 할 말인가? "내가 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륜"의 이 몰상식하고 비논리적 궤변을 들으면서 야당 대표의 논리 연령이 10대 수준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다른 장차관 청문회에서도 이렇게 관대 했을까? 김 대표 발언이야 말로 민주팔이, 국민팔이들의 성향, 궤변, 한계를 여실히 대변한 것으로 본다.

필자는 노무현 일당이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겠다고 설치던 2005년 살을 에는 듯한 엄동설한에 여의도 국회의사당 옆에서 보름이상 지방을 오르내리며 밤샘 텐트투쟁을 했다. 그 시절 지금 야당 국회의원들은 우리를 비웃었다.

통진당의 반역, 민주당의 노숙투쟁을 보면서 민주주의가 무너진 것이 아니고 상식과 정의가 무너지고 있으며 종북세력, 민주팔이, 국민팔이들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체제(박근혜 정부, 국정원, 애국진영, 보수우파, 국보법, 정도 언론)를 무너뜨리려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 대표적인 몇가지 사례를 들어 보겠다.

노무현(대통령?)은 김정일(부자세습 수괴)을 알현하면서 우리 영해인 서해바다를 깡패체제(300만 아사)에 헌납하려했던 경천동지할 반역악행이 발각 됐는데도 그 졸개들은 오히려 반역발언 녹취록 공개가 잘못됐다며 국정원장 처벌, 녹취록 공개과정을 밝히라고 큰소리치니 적반하장이다. 노무현을 부관참시하고 국정원은 친노세력들을 철저히 감시해야 한다.

남한 적화(赤化)를 위해 주요시설파괴를 모의한 이석기!, RO조직 본사겪인 통진당! 이석기와 그 수하인 RO조직원들이 커밍아웃, 국회까지 들어왔는데도 방관하는 국회다. 최악의 깡패체제와 대치하는 대한민국 국회에 까지 종북세력이 침투했는데도 이들을 잡는 국정원 국내파트를 없애자고 주장하는 것이 민주당이니 그래서 없애야 하는 것은 바로 민주당, 진당이다.

1년전 이정희와 손잡고 통진당(종북당)과 총선을 치룬 한명숙이 총리시절(노무현 정권) 8억 8천만원 뇌물을 받았음이 인정됐는데도 법원은 그를 구속하지 못하고 국회에서 버젓이 할동하게 했다. 범죄를 저지르고도 오히려 큰소리치는 뻔뻔 스러움은 고사하고 "그 남편이 과거 간첩활동, 자신은 통진당 숙주"라는 것에 방점을 둔다면 한명숙을 법정구속하고 사형을 선고해야 마땅하다. 오늘날 대한민국 판사들의 복지안동판결이 안타깝고 국가 안보가 누란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본다.

※ 한명숙 남편은 박성준은 성공회대 교수로서 통일혁명당 간첩 사건 핵심 인물!

군산 출신 검찰총장이 야당 호위 아래 대통령, 국가정보원, 법무부에 반항한 초유의 사태! 그 검찰총장이 혼외자식 문제로 사의를 표하자 검찰간부, 평검사들은 호위무사를 자처했다. 아직 사표수리가 안됐음에도 현직 검찰총장이 상급기관의 감찰받는 것 조차 거부한다. 그러면서도 조선일보를 상대로는 정정보도소송을 제기 하겠단다. 이런 자가 검찰총장 인가?

그럼에도 조선일보를 제외한 언론(KBS 까지), 포털은 이러한 총장을 비판하기는 커녕 해괴한 변호사 등을 출연시키거나 인터뷰하여 채동욱 감싸기를 하거나 양비론을 펼치고 있다. 사법부와 언론에 침투한 친민주당 성향, 특정지역출신, 돈(김대중, 노무현 그 후예들)에 매수된 자들이 나라를 무너뜨리고 있다. 이정현 홍보수석, 국민 혈세로 밥은 잘 먹고 있는가?

사정이 이러함에도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회동한 이후 어느 공공기관 구내식당에서는 대다수 공직자(20대  후반~40대 후반)들이 삼삼오오 모여 뉴스를 보고는 오히려 대통령과 여당을 격렬하게 비방하고 민주당, 채 총장을 옹호하고 있었다.

이들 젊은 세대는 평소 정의롭고 논리적인 것 처럼 보이지만 실은 해괴한 철학, 우매한 논리에 사로잡혀 있다. 동족, 통일, 장기집권, 독재타도, 민주주의를 외치면서도 북한 3대 세습, 인권 탄압에는 입닫고 있다. 대기업을 격렬하게 비방하면서도 대기업 입사를 꿈 꾸고 있다. 증오에 가까운 반미를 주장면서도 미국 배낭여행이라도 하고 싶단다.

지금 구속된 이석기가 수하들에게 "주체사상을 제대로 배우려면 아들 딸들에게 배우라"고 했다. 순수해야 할 학생들까지 반국가 주체이념으로 새빨갛게 물들어 있다는 반증이다. 그러니 젊은이들은 통진당, 민주당, 호남 출신들이 그 어떤 반역모의, 선거 야합, 뇌물수수, 축첩 등 등 최악의 악행을 저질렀어도 그 원인이 모두 박근혜 대통령, 새누리당에 있다고 굳게 믿고 있다. 이 세대들이 지금 국가 중추, 공직, 공기업, 공공재단에서 녹을 먹고 있다.

일부 호남 인민, 노동자, 농민, 저소득층, 젊은 미시족들도 자가당착의 모순된 철학과 생활과 생각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이들이 이렇게 된 데에는 통진당(이석기, 이정희 등), 민주당(한명숙, 김한길 등)의 논리 모순, 궤변, 어거지에서부터 채동욱과 그 호위무사, 민노총, 전교조, 공노련 조직원의 모순된 행동에 영향을 받아 그들과 이념의 궤를 같이 하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2012년 대선을 치뤘다. 필자는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승리한 것을 천운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박 대통령의 국정철학이 숭고했지만 무엇보다 친박 동지들의 모진 희생, 피끓는 투쟁, 뜨거운 충성심이 아니었다면 참으로 위태로운 선거였다. 박근혜 대통령을 청와대로 모시기 위한 친박 세력에 의한 혁명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지금도 대선못지 않은 반국가적 누란위기 상황이다. 정치권, 사법부, 공조직, 언론계, 문화계, 연예계, 종교계, 학계, 노동계, 군부에는 반박근혜 지뢰가 곳곳에 숨어있기 때문이다. 이들을 퇴치, 교화, 말살해야 대한민국에 미래가 있다. 하지만 지금 공조직에는 친박 인사들이 없다. 지금 새누리당은 국가 난맥의 인적 시스템을 개선하려는 의지와 능력이 없다.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김진태 등 극히 일부 애국의원 제외)들은 눈앞에 보이는 공천과 지역구에만 관심이 많다.

이런 흉악한 국가 인적 시스템 위기를 개선할 충성파 원조 친박 인사들의 정계, 관계, 법조계 진출이 시급하다. 아무리 좋은 대학나오고 머리가 좋아도 이들이 자유 대한민국 국가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충성심, 올바른 가치관을 가졌다고 볼수 없으며 '검난 사태'를 보니 오히려 그들이 위험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따라서 이제 순수 친박이 국정을 장악해야 한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원조 친박을 일선에 내세우고 바른 말을 할 줄 아는 충성파 친박 인사를 중용해야 한다. 중하위 직책에라도 공직 경험이 있는 친박단체 회원 등도 널리 등용하여 저변을 넓혀야 한다.

아무리 하잖고 흠많은 인사라 할지라도 10년지기 원조 친박이라면 서울대학 나오고, 석박사 학위 얻고, 검판사 경력있는 종북 인사들 보다는 훨씬 국정운영, 정권에 도움이 될 것이다. 대통령께서도 "국민 대통합"을 시험해 봤으니 훈요십조 교훈, 원조 친박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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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백정 2013-09-22 06:36:59
정권초창기에 제스쳐는 충분히 썼응게 시방부터는 오래동안 국정철학을 공유한 친박들을 중용해야 쓴당께요. 홍어족 눈치나 봄시로 채동욱가튼 홍어를 검찰총장시키께 사무라이 똘만이들 거느리고 대통령권의에
도전하능거아닝게비여.... 빵꾸네 안될라면 정신 차리랑께요. 아프로 한길동무같은것 상대할 필요도 업꼬.....
개성공단 열어주고 이산가족 뒷발질 당한거세서도 배워서 평화공원 망상 접으랑께요...

simhoon 2013-09-22 12:03:35
焉敢生心 [ 언감생심 ]

simhoon 2013-09-22 12:06:42
하나회 패거리문제와 이를 일거에 없애면서 대한민국에 군대내의 사조직을 사라지게 한 김영삼의 등산화 부대에 대한 칭찬을 한번쯤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焉敢生心 [ 언감생심 ] 인가? 무성한 나무는 가지치기 먼저 하는 것입니다. 곧바로 하려면 저항하고 버티잔아요. 인사는 간단 없이해야 합니다.

simhoon 2013-09-22 12:30:24
반정부 집회를 계속하는 종북 세력들은 국가 전복의 기회를 다듬다가, 형세가 여의치 않자, 기가 많이 꺾이지 않나 싶지만, 내심은 그렇지 않은 듯 이판 사판…..김한길은 박대통령께 사과하라고?? 종북 좌파 세력들을 이대로 두고 볼 순 없어…..특히 박지원 이자는 방송에서 지껄이는 소리 들어보면 용서할 수 없습니다. 정치판을 흔들어 막가자는 것 입니다. 이석기 구속 이후 우울한 나날 이였다고? 그럴 만도 하네요 집안 내력을 보았더니! 그리고 거침없는 그의 동적을 보면 교활함의 극치입니다.

simhoon 2013-09-22 12:32:38
대한민국에서 줄타기하며 온갖 영화 독점하다. 박근혜 정부와 동반자살 운운 누굴 협박하는 것인가요? 이사람 뇌 구조를 들여다보면 혀끝에 앂히는 데로 막 말을 합니다. 방법은 있습니다. 동부지검이 소굴입니다. 박지원의 후원자 김태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용담으로 자랑하기를 동부지검을……….이곳에서는 지금도 제가 다니는 성남의 폴리택 대학을 협박해, 하수인으로 쓰고 학생과, 교수몆을, 프락치로 활용하여 괴롭혀 왔습니다. 지난 06월. 25일 컴퓨터 해킹하여 박정희 대통령을 악풀 하는양 올리고 촛불집회 선동 하는 등 시간이 지나니 진상이 들어 납니다.이석기 구속 후 완전히 항복 한 듯 하더니 불이익이 없는 것 같으니 기가 되살아 나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이곳만이 않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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