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신규 모바일 앱 구글플레이 1∙2위 석권
CJ E&M, 신규 모바일 앱 구글플레이 1∙2위 석권
  • 보도국
  • 승인 2013.09.0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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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플레이 엔터테인먼트 신규인기무료 앱 순위

CJ E&M의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들이 안드로이드 마켓 상위권을 장악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는 자사가 출시한 ‘양띵’ 전용 앱 <양띵 in me (이하 양띵인미)>와 스마트폰 잠금화면 앱 <포인트락커>가 3일 9시 현재 구글플레이 엔터테인먼트 앱 부문 신규인기무료 순위 1, 2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이라고 밝혔다.

먼저 출시 하루 만에 구글플레이 엔터테인먼트 앱 부문 신규 무료 앱 1위를 차지한데 이어, 핫이슈 앱 1위까지 석권한 <양띵인미>는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의 콘텐츠 제작자 네트워크 사업 파트너인 ‘양띵’(http://www.youtube.com/user/d7297ut)의 방송 영상을 언제 어디서나 감상할 수 있는 '양띵' 전용 모바일 앱이다.

누적 시청자수 5천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여성 게임 BJ로2012년 아프리카TV 최고 BJ로도 선정된 바 있는 양띵은, 지난 8월부터는 CJ E&M의 콘텐츠 제작자 네트워크 사업 파트너가 되어 활동 중이다. <양띵인미>에서는 핫스토리, 프로그램, 추천영상, 즐겨찾기 등 여러 메뉴를 통해 인기 BJ 양띵이 추천하는 동영상은 물론, 최신 동영상, 인기 콘텐츠, 주제별로 묶여진 방송 재생목록까지 쉽게 찾아볼 수 있어 편리하다.

CJ E&M은 <양띵인미> 앱 1위 기념으로 이 달 21일까지 ‘내 손 안의 양띵 방송, 양띵 인미 리뷰 이벤트’도 진행한다. 앱을 사용하고 개인 블로그나 사이트에 앱 사용 리뷰를 작성하면 매 주 한 명을 선정해 ‘신발팜 10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앱 출시 이후 뜨거운 인기에 대해 양띵은 “CJ E&M의 많은 콘텐츠 제작자 네트워크 파트너 중 처음으로 <양띵인미> 앱이 런칭되어 영광스럽고, 더 많은 유저들과 모바일을 통해 편리하게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주로 많이 하고 있는 ‘마인크래프트’는 해외에서 더 인기 있는 게임이라 항상 외국 유저들에게 콘텐츠를 알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CJ E&M과 파트너가 되어 번역이나 마케팅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26일 첫 선을 보인 <포인트락커>는 스마트폰 잠금화면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구독하고, ‘CJ ONE’ 포인트를 쌓아 쿠폰 결제에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 앱으로, 출시 5일만에 구글플레이 엔터테인먼트 앱 부문 신규인기무료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3일 9시 현재 2위를 유지하고 있다. 다운로드 수 역시 10만을 넘어서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포인트락커>는 스마트폰 잠금화면을 꾸미기만 하는 일반적인 앱과는 달리, 진열된 광고를 보는 경우 CJ ONE 포인트를 즉시 적립 받는 것은 물론, 제공된 콘텐츠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콘텐츠 게이지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게이지가 100%에 도달하면, CJ ONE 포인트 최대 50,000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다. CJ E&M은 <포인트락커> 출시 기념으로, 이 달 26일까지 <포인트락커> 앱 설치 후 첫 로그인한 모든 고객에게 120%의 게이지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 관계자는 “가능성 있는 신예 제작자들을 지원하고 있는 CJ E&M이 처음으로 선보인 콘텐츠 제작자 네트워크 사업 파트너를 위한 전용 앱 <양띵인미>와 스마트폰 잠금화면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 <포인트락커>가 모바일족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콘텐츠 제작 파트너들 및 앱 사용자들이 모두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건강한 콘텐츠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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