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레모나 출시 30주년 기념 ‘청춘반란 페스티벌’ 개최
경남제약, 레모나 출시 30주년 기념 ‘청춘반란 페스티벌’ 개최
  • 고성민 기자
  • 승인 2013.06.19 11: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경남제약, 레모나 모델선발대회 개최

경남제약(대표 오창환)이 레모나 출시 30주년 맞이 레모나 광고 모델 공개 오디션 ‘청춘반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경남제약은 3만 명이 넘는 참가자가 지원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던 이번 광고 모델 공대 모델 오디션을 예선과 1박 2일의 합숙을 거쳐 최종 20명을 선발했다. 최종 20명에 뽑힌 이들은 지난 12일 호암아트홀에서 최종 결선무대를 가졌다.

결선무대에서는 합동무대를 비롯하여 참가자 개인들의 끼와 장기를 보여줄 수 있는 개인기를 각각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매력을 어필하며 레모나 모델 1위에 선정되기 위한 뜨거운 쟁탈전을 벌였다. 레모나 모델로 선발된 1등 1인에게는 상금 1천만 원과 함께 레모나 전속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모집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킨 오디션의 예선부터 합숙, 최종 결선 무대와 그 뒷이야기는 6월 29일(토)과 30일(일) 밤 12시에 종합편성 JTBC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청춘반란 페스티벌’은 그동안 하희라, 최강희, 정혜영, 김현주, 아이유 등 당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들을 모델로 기용했던 관례를 깨고 여자뿐만이 아니라 남녀 일반인 모두의 지원을 받는 열린 오디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레모나 모델 선발대회의 모든 과정을 담은 JTBC 특집 ‘헬로우 비타민 스타’는 공식 홈페이지(http://culture.jtbc.co.kr/vitaminstar)를 오픈하며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