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셀테크놀로지, 표적치료제 기술로 거대중국시장 진출 타진
노바셀테크놀로지, 표적치료제 기술로 거대중국시장 진출 타진
  • 심상훈 기자
  • 승인 2013.05.3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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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셀테크놀로지의 글로벌 시장을 향한 행보가 관심을 끌고 있다. 노바셀테크놀로지는 이번 달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중국 상해시에서 개최되는 한중 바이오포럼에 초청받아 중국 시장 진출을 타진하게 된다.

이번 포럼은 상해시 현대생물의약산업국이 주최하고 중국과기부,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 상해시과기위, 상해시식품약품관리국이 후원하는 행사로서, 중국의 생물의약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학술기구, 기업간의 교류행사에 한국 기업은 노바셀테크놀로지를 포함한 3개 기업만이 초청 받아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노바셀테크놀로지는 SAT-Biomarker기술을 이용해 바이오마커를 연구하고 표적항암제를 개발하는 바이오마커 관련 국내 1위 바이오벤처기업으로서 유방암, 대장암, 신경교종에 대한 바이오마커와 표적치료제에 대한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일부 바이오마커의 경우 연구자 임상이 완료단계에 있어 이번 포럼에서 많은 중국 기업들의 관심이 대상이 되고 있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대형 제약사인 Bayer를 포함하여, 上海莱博生物科技有限公司, 上海嘉林生物技术有限公司, 上海大学 등 중국의 생물의약분야에서 핵심적인 기업과 연구소 등이 대거 참여하여 노바셀테크놀로지와의 비즈니스의 장을 열게 되며, 특히 참여하는 국내 기업과는 1대 1 교류의 행사도 예정되어 있어 상호간의 기술교류와 공동개발, 수출, 투자 등의 다양한 비즈니스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노바셀테크놀로지는 이 포럼을 계기로 향후 중국 시장 및 아시아 시장 내에서의 비즈니스 방향성을 모색할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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