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서울역의 작은 백화점 ‘중소기업 명품마루’ 입점
조아제약, 서울역의 작은 백화점 ‘중소기업 명품마루’ 입점
  • 심상훈 기자
  • 승인 2013.05.2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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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이 서울역에 소재한 ‘중소기업 명품마루’ 1호점에 건강기능식품 및 어린이음료를 입점하고 판매에 들어간다. ‘중소기업 명품마루’는 코레일과 IBK기업은행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231㎡(70평) 규모의 중소기업 제품 전용 매장으로 입점을 신청한 400여 중소기업의 4천여 품목 중 엄선된 139개 업체의 1천200종에 달하는 상품들이 전시∙판매된다.

‘중소기업 명품마루’에 입점한 조아제약 제품은 면역력 증진과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알콕시포르테’와 어린이음료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 2종을 비롯해 총 5종이다. ‘알콕시포르테’ 1일 복용량(3캡슐)에는 알콕시글리세롤을 함유하고 있는 심해상어간유 3,000mg과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비타민E 9mg이 함유되어 있다. ‘알콕시포르테’는 1일 3회 1캡슐씩 물과 함께 섭취하며 90캡슐 단위 포장으로 제품에 대한 사항은 조아제약 고객 상담실(080-988-8888)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어린이음료 ‘짱구는 못말려’는 칼슘과 철분,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는 어린이를 위한 혼합음료로 딸기맛과 사과맛 2종류가 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서울역은 하루 30만여명의 내∙외국인이 드나드는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로 조아제약의 제품력을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알릴 수 있는 기회라 판단되어 입점을 기획했다” 며 “현재 입점한 제품 외에도 소비자 반응 추이에 따라 조아제약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과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명품마루’를 서울역점에 이어 올해 하반기까지 용산, 대전, 동대구역 등 10개역에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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