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열애설 일본에서도 큰 관심
‘비-김태희’ 열애설 일본에서도 큰 관심
  • 외신팀
  • 승인 2013.01.0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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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간 애인을 둔 여성들 ‘불공평’ 항의 쇄도

 
일본에서도 많은 인기를 받고 있는 한국의 가수 ‘비’와 인기 배우 김태희 사이에 열애설이 있다면서 그러나 가수 비에게 한국군이 예능인 병사인 ‘비’에게 특혜를 부여해 휴가 중에 데이트를 했다며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고  일본 언론이 2일 보도했다.

이 같이 한국에서 한국군 당국의 처사에 대해 비판이 쏟아지자 국방부가 2일 실태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고 일본 언론은 전했다.

한국에서는 남성에게는 병역의 의무가 부과되며, 비도 2011년 10월에 입대를 했으며, 병사를 위한 공연 등을 실시하는 ‘연예 병사’로서 근무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이어 통신은 한국의 예능 관련 매체는 ‘비’가 지난해 12월에 주 1회 김태희를 만났고, 12월 하순에는 4박 5일 동안 ‘외박’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애인이 군 복무를 하고 있는 여성들로부터도 “불공평”하다는 항의가 한국 국방부 홈페이지 등에 쇄도하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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