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락방’서 나온 100년 전 야구카드 ‘6억4천만원’
미국 ‘다락방’서 나온 100년 전 야구카드 ‘6억4천만원’
  • 외신팀
  • 승인 2012.08.0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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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700장 전부 가치는 34억원

100년 이 넘는 것으로 보이는 미국 메이저리그의 희소한 야구카드 37장이 2일(현지시각)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서 경매에 나와 56만 6,132달러(약 6억 4천만 원)에 낙찰됐다. 낙찰 예상가격은 50만 달러였다.

 
한스 와그너와 사이 영 등 전설의 선수가 그려진 1910년 무렵 판매된 시리즈로, 보관상태가 새것으로 보일 정도로 상태가 좋았다.

37장은 오하이오 주 민가의 다락방에서 올 2월에 발견된 약 700장의 일부분이다. 카드 전부는 최고 300만 달러(약 34억 원) 상당의 가치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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