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선율과 조명이 만나 만든 아름다움
여성 첼로 3인조 그룹 ‘스투페오(Stupeo)’가 2일 저녁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2016 조명전시·페스티벌 ‘을지로 라이트웨이(Light Way 2016)’ 거리공연(버스킹, Busking)에 참여해 전시된 조명을 구경하는 시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선사했다.

첼로 트리오 팀 ‘스투페오’의 리더 ‘최지아(Jia Choi)’는 “평소에 조명을 앞에다 두고 공연을 했었는데 뒤에다 조명을 두고 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을지로 라이트웨이’ 공연 소감을 밝혔다.



‘스투페오’는 첼로계의 구하라 ‘박버들’, ‘박지영’, ‘최지아’로 구성된 3인조 첼로 버스킹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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