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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5가지 엄청난 충격발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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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22:15:31  |   조회: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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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5가지 엄청난 충격발언 !!


불편하고 잘못된 생활문화 5가지를 개선 하시요.

불편하고 잘못된 생활문화가 수도없이 많이 있겠지만 그중에서 대충 5가지만 거론해 보겠습니다.

아래에 열거한 5가지는 별것 아닌것 같지만 그러나 누구나 생활속에서 언제든 부딧치게 되는 불편한 문제들이며 잘못된 습관이나 쓰잘데기 없고 줏대없는 유행 같은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개선이 있어야 될것 입니다.


1, 핸드폰 케이스(지갑형태)


수많은 사람들의 핸드폰 케이스(지갑형태)를 볼때마다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도대체 왜 핸드폰을 그런 걸레짝 같은것에 감싸고 다니는것 입니까?

핸드폰 본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최첨단 100만원짜리 이상 삐까삐까 한데 핸드폰 케이스는 하나같이 1만원~몇만원 짜리 싸구려 너덜너덜 낡아빠진 걸레짝 같이 닳아 빠진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60%정도가 걸레짝 수준)

싸구려 핸드폰 케이스가 6개월 이상 된것은 예외없이 너덜너덜 걸레짝 같이 낡아 빠졌습니다. 도대체 왜 그런 이상한 유행을 따라가는것 입니까 ?

기왕에 핸드폰 케이스를 사용할것 이라면 좋은것을 해가지고 반듯하게 다니던지 아니면 그냥 핸드폰 본체만 가지고 다니세요. 핸드폰 본체만 가지고 다니면 얼마나 깨끗하고 보기 좋습니까 (단, 투명비닐 케이스의 경우는 깨끗하고 보기좋고 괜찮음)

특히 핸드폰 케이스가 있는 경우 전화를 받고 걸때 불편한 점도 많이 있습니다. 핸드폰 케이스가 정식 지갑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도대체 그 꼬라지가 뭡니까?

핸드폰 케이스에 명함이나 카드등 오만것들을 끼워서 다니는데 그런 모습은 정리정돈상 단정치 못하고 어수선해 보입니다.

지갑은 정식 지갑으로 좋은것을 반듯하게 지갑답게 가지고 다니고 핸드폰은 핸드폰 본체만 깔끔하게 가지고 다니는 풍토가 생겨나야 될것 입니다.


2, 목욕탕 세면도구(바구니) 다이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고 나오면 세면도구(바구니)를 올려놓을수 있는 다이를 비취해 놓은곳을 전국적으로 단 한군데도 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렇게들 무관심합니까? 아니 어쩌면 그렇게들 멍청합니까?

목욕을 하고 나올경우 세면도구를 놓을때가 마땅치 않아서 그냥 바닥에 놓거나 아니면 근처 정수기 위에 올려 놓으면 어떤 목욕탕은 직원들이 정수기 위에 세면도구를 올려놓지 말라고 잔소리 까지 합니다.

사람들이 목욕하고 나올경우 탕 앞에 2층다이 또는 3층다이를 만들어서 놓으면 세면도구를 올려 놓을수 있으니 얼마나 편리 합니까? 다이는 나무재질도 좋지만 저렴한 프라스틱 재료로 만들어서 비취해도 좋을것 입니다. 돈 2만원이면 근사한 것으로 떡을 치고 남을것 입니다.

아예 프라스틱 업체에서 그러한 제품을 만들어서 전국의 목욕탕에 공급좀 하세요. 아니면 광고회사에서 광고를 넣는 조건으로 목욕탕에 무료로 기증좀 하세요.


3. 주차대행


20여년 전에 횟집에서 식사를 하기 위해 차를 가지고 횟집에 도착 했는데 횟집앞 주차장에 도착하니 주차대행 직원이 나와서 대신 주차를 해줄테니 손님은 그냥 식당 안으로 곧바로 들어가라는것 이었습니다.

주차대행을 믿고 차를 맡기고 식사를 하고 나왔는데 차 뒷편 브레이크 등이 금이 가고 깨진것을 발견 했는데 그당시는 cctv가 없는 시절이라 확인도 불가능 하지만 차가 오래된 차기도 하고 또한 주차 대행이 어느면 안되 보이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등이 깨진 것이 어디서 깨진 것인지 잘 모르는 부분 등등 때문에 그냥 차를 몰고 집으로 갔던 적이 있었는데

도대체 왜 주차대행 이라는 괴상망칙한 써비스가 당연시 되고 있는것 입니까? 도대체 말도 안되는 써비스며 당장 금지되고 근절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차 안에는 중요한 정보들이 많고 귀중품이나 현금등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손님들 중에는 유명인들도 당연히 많습니다. 고급차도 많습니다. 그런데 주차 대행 이라는 사람들은 대부분 알바나 임시직 같은 경우가 많고 정식직원 이라도 주차 대행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서 전적으로 책임을 질수 있는 사람들이 못되는 경우가 많은데 어떻게 버젓이 주차대행을 할수가 있다는것 입니까? 전면금지 해야 됩니다.


4, 음식점 온돌방


침대문화, 좌변식 화장실, 가정용 식탁문화, 가 정착된지가 수십년도 넘는것 같은데 왜 음식점은 온돌방 문화가 아직도 그렇게 많다는것 입니까? 대단히 잘못된 문화로서 시급히 개선해야 될것 입니다.

온돌방에서 책상다리 하고 앉아서 식사할때 엄청 불편 합니다. 신발 벗어 놓고 잃어 버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손님이나 식당이나 신경쓰이는 부분입니다. 엄청 많이 증가한 외국인들이 온돌방 식당을 이용할때 불편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온돌방의 경우 식당 종업원들의 체력 소모가 2배~3배이상 피로도가 오게 됩니다. 식탁에 서서 행주로 딱고 그릇등을 치울때 보다 온돌방의 경우 앉았다 일어났다 하루에 골천번씩 하기 때문에 체력소모가 몇배 더 하다는것 입니다.

음식이나 빈그릇을 나를때도 온돌방이 아닌 경우는 구르마 다이 같은것을 활용할수가 있지만 온돌방의 경우는 그런 도구를 활용하지 못하는 구조도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5, 화장실 문


바야흐로 한국에는 외국인들도 엄청 많아 졌고 내국인들도 집을 나설때 여행용 가방을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20년전 보다 10배는 더 증가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터미널이나 기차역 전철역 등의 화장실 문이 안으로 밀고 들어가는 형태가 많기 때문에 이때 여행용 가방이 화장실 안으로 안들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장실 안에 좌변기 하고 출입문하고 부딧치며 겹치기 때문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장실 문을 밖으로 열고 들어갈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 져야 된다는것 입니다. 그럴경우 여행용 가방을 안으로 가지고 들어가기가 아주 쉽게 됩니다.

터미널 기차역 전쳘역 등의 화장실 문은 90%가 안으로 밀고 들어가는 형태 같습니다. 아마도 문이 밖으로 열려 젖혀 있으면 단정치 못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것 같은데 여행용 가방 같은것을 가지고 불편없이 사용할수 있도록 개선이 있어야 될것 입니다.

2019-11-18 22: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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