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사랑하는그대여,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2019-12-22 07:35:48  |   조회: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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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그대여,

 

하나님께서

그대를 장중에 품었으니,

어찌하면 좋단 말이요?

 

하나님은, 영이시라

우리들 눈에는 보이질 않지만

분명한것은 그대와 함께

  그곳에 계신단 말이요..

 

너무도 귀중하고

절대불가결의

공기도 우리 눈에 보이질 않듯이,

 

단지 우리가 숨을 쉬고 있다는것만으로도

확실이 이 엄청난 공기의

존재가치를 알고 있듯이

우리가 숨을 쉴수 있으며, 

생존할수가 있다는것

공기의 가치를 그제서야

우리는 실감 할수있다오.. 

 

고로

절대권자의

이 우주를 다스리시며,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놀랍고도 엄청나신 

 

하나님의

신묘막측하신 섭리와

전지전능하심을

우리는 반듯이 알아야만  한다오...

 

 

지금, 

 

하나님께선

 

그대를 가슴에 품고 계심을

  알기나 한단 말이요?

 

또한,

그대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찰하고 계심을

짐작이나 할수가 있단 말이요? 

이 모든것이

 

승고한 인간애 에  입각한  

그대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증표란 말이요.

 

출생에서 현존까지 고히

그대를

보화처럼

간직하고 계심을

알고나 았단 말이요?

 

 

역사의 증인

Witness of History

 

2019-12-22 07: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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