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드디어 핍박이 시작되었도다.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2019-12-14 12:45:22  |   조회: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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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핍박이 시작되었도다.

 

이땅에

공의는 하수같이 흐를찌어다.

문정권이 급하긴 급한가보다. 

드디어 무고(無辜)한 정광흔 목시님에게 핍박이 시작되었도다.

 

결코 공의 의 하나님께선

좌시하시지 아니하실것임이니라 

 

우리는 확실히 믿는다.

지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선

다음 수순을  마련하시고 계신다.

 

불의와 야합, 그리고 음모와 위선애 굴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반듯이 심판하시는도다.

 

역사의 증인

Witness of History

2977-1214-2019

2019-12-14 12:45:22
218.157.206.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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