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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귀환에 환영행사를 못할망정, 공격의 대상으로 삼다니......... ......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2019-06-29 11:17:37  |   조회: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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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귀환에 환영행사를 못할망정, 공격의 대상으로 삼다니, ......

 

이젠 정말 여당도 정신차려 야당의 뜻을 받들어 잘 해야 한다. 84일만의 귀환이라니, 얼마나 방갑고 소중한가?.....국민의 원성도 이젠 멈추게 될것이다. 결코 야당만의 잘못이 아니란다

한가지 분명한것은 반듯이 집고 넘어가자, ..나경원이가 백기투항(白旗投降) 한것은 결코 아니다.  한국당도 물론 아니다. 강온전략을 사용함으로써, 슬기롭게 이 난국을 해처나가겠다는 깊은 의중이 작용한것이다.  그 눈빛을 보라, 그리 호록호락한가?.....사리판단이 정확하고 의롭기때문에,  그녀는 정말 보배롭다.

그의 눈빛을  바라보노라면,  나의  정신이 맑아지며, 상쾌해진다. 결코 그녀의 눈빛은 . 아름다우면서도 이지적이고, Swiss 의 넓고 맑은 보뎅시(Boden Sea) 호수를 연상케한다.. 그는 결코 어물적 하며 지나가는 형이 결코 아니다. 차곡차곡 잘 집고 넘어간다. 그래서 국민들은 그를 신뢰를 할수가 있다는것이다. 결코 나만의 생각이 아닐것이다

그 밝고, 영롱한 그의 눈빛에서 대힌민국의 역사는 바로 괴도수정되어가면서 잘 진행되고 있는것이다. 결코 더불어당은 은근슬쩍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어물적 할시엔 또 다른큰 저항에 부디칠것이다. ....이해찬은 5.18의 명단도 하루속이 밝히고 고박정희대통령의 불가사의한 쇠말뚝의 진실을 공개하라. 그 진범을,그 원흉을, 이해찬은 알고 있는것이다.

이해찬의 요상한 그 눈빛에서 여실히 말해주고 있는것이다.....그래도 이인영은 착하고 순진하다

2019-06-29 11: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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