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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인구 500만 인천특별시 만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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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9 19:42:57  |   조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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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인구 500만 인천특별시 만들라


인구 300만명의 인천시는, 인구80만의 부천시, 인구47만의 김포시, 인구 70만의 시흥시, 등과 통합해서 인구 400만명 또는 인구500만명의 거대도시로 거듭나서 인천특별시를 만드시요.

전세계 몇몇 나라들 중에는 한 나라에 특별시가 몇몇개씩 되는 나라들도 있는것 같습니다. 대한민국도 세계경제규모 10대 대국에 걸맞는 특별시가, 서울특별시 인천특별시 부산특별시(부울경800만 통합도시)등 3개 정도는 있어야 될것 같습니다.

인천과 부천은 옛날부터 전화 지역번호도 032를 같이쓰고 있는것은 물론이고, 도시간 간격도 밀집되어 있으며 지하철과 버스노선이 같은 생활권으로 살아온지가 이미 수십년도 넘습니다.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월미도를 직통으로 연결하는 인천대교가 추가로 만들어져서 기존의 서울용산 동인천간 급행전철과 도로를 인천공항까지 연장할수 있어야 됩니다.

인천에서 경부고속도로나 서해고속도로로 접근하는데 매우 멀게 느껴질 정도로 인천도심을 빠져나가 고속도로 진입하는데 교통체증이 심각하기 때문에 너무 오래 걸립니다.

고속도로 인천 인근에 다 와서, 교통체증이 심각해 인천시내 진입 하는데만, 서울 평택간 소요시간인 1시간이 소요 됩니다. 인천도심에서 평택까지 직선 별도의 왕복 6차선 고속도로가 추가로 만들어 져야 됩니다.

그동안 인천에는 기차역이 없다가 최근에 송도역에서 고속철도만 운행하고 있는것 같은데. 그러나 미미한 부분이 많고 소규모로 소극적이기 때문에, 인천역이나 주안역 부평역에 대규모 철도역사를 만들어서 본격적인 종합철도역사를 운영할수 있어야 될것 입니다.

인천에서 광명역이나 수원역을 거치던지, 아니면 인천 평택간 직선 철도노선이 만들어져서 지금보다 30분이상 빨라져야 될것 입니다. 또한 인천 터미널을 인천 기차역으로 이전해서 기차 지하철 버스를 신속히 환승 할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인천은 바다도시 인데도 불구하고 부산이나 속초처럼 바다로서의 관광지의 이미지가 너무 없고, 바다를 바라볼수 있는 장소가 너무 없습니다. 드넓은 바다가 있어도 바다를 바라볼수 있는 장소가 빈약하다면 바다도시 로서의 관광에 성공할수가 없겠지요.

인천은 섬 도 엄청 많습니다. 인천의 바다와 섬을 관광지로 개발해서 서울 경기 2천만 인구는 물론 전국의 인구와 전세계의 관광객들이 인천의 바다와 섬 을 찾게 하시요.

특히 인천은 중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인천 연안부두에는 중국을 오가는 국제 여객터미널도 있습니다.

월미도와 연안부두 일대의 바다를, 바다풍경을 바라볼수 있는 대규모 관광지로 개발하시요. 현 연안부두 어시장을 국제 여객터미널 건너편 허허벌판 포장마차 촌으로 이전해서 새롭게 대규모 최첨단 전국 제1위로 만드시요. 수도권 인구 2천만명이 연안부두 어시장을 찾을수 있게 하시요.

동인천 용산간 급행전철을 월미도 연안부두까지 연장하시요. 특히 급행전철의 경우 1시간 간격으로 일반 전철과는 차별성이 있는, 그러나 요금은 똑같은 기차 형태의 2인용 의자가 장착된 관광형 전철을 추가로 운행하시요.

또한 1시간 간격 서울역 강남역 출발 월미도 연안부두 좌석버스(관광버스형) 직통노선도 만드시요. 서울에서 월미도나 연안부두를 찾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을것 입니다.
 
2021-01-09 19: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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