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1)무섭고 놀라운 天罰 朴風의 낙엽
 松山
 2020-05-04 11:07:07  |   조회: 650
첨부파일 : -

현존 정치인중 가장 훌륭 청렴한 박근혜대통령..

똥물속에 피는 고귀한 연꽃. 한국인들이 모시기에는 과분한 대통령을 해코지한 아래 인간들.

특히 새누리당은 박근혜대통령이 당시 모가지 칼맞아 피흘리며 3번 살려놓은 정당. 그 덕에 국개똥뱃지 달고도 배신.

등뒤에 칼꼽아 죽인 범죄당(미통당) 국개의원 인과응보를 잘 보시고. 잠시 살다가는 이세상 착하게 살다갑시다

1.이명박(1941)경북도 포항시.

   탄핵주범.형무소 2020.4.15. 21국개선거 황교안 짝짜꿍 문재인 망국독재에도 국개 300명중 103석만 확보. 그것도 박근혜대통령 옥중 멧시지 덕분 .

2.황영철 (1965)강원도 홍천군.

   의원직상실. 탄핵62역적. 공직선거법.

3.권성동(1960)- 강원도 강릉시.

  탄핵 62역적. 강원랜드 취업 부정.

4. 이혜훈(1964)부산廣市 産.

   탄핵 62역적. 금품수수. 21代 國會落選

5. 노회찬(1956)부산.

   정의당. 탄핵축하 국수 2그릇 먹는 사진. 투신자살사망.

6. 민병두(1958)- 강원도 횡성군

   더민당국회원(서울동대문) 미투강간. 국회사표

7. 김성태(1958)- 경남도 진주시.

    탄핵 62역적. KT취업 특혜 징역 4년 구형

8. 손석희(1956)서울특시(전남 光州?)

   JTBC사장(어나운서).테블릿PC. 세월호거짓방송. 교통사고 뺑소 니. 동승한 그 女子 정체는(?) N번방 조수빈 공범? 피해자?

9. 손혜원(1955)전남도.

   더민당 목포시 땅 집(20). 문재인마누라 김정숙(1954)과 숙명여고 동창. 혹시 경제적공동체(?)

10.김의겸(1963)- 전북도 군산시

    한겨례기자때 세월호 박대통령 90분 머리손질 .악질 가짜기사. 청와대 대변인 불명예퇴직. 10억대출. 410개로 .

11.김성준(1964)-서울특시(전남도光州?).

   SBS아나운서. 지하철 몰카범죄. 박근혜대통령 악랄하게 해코지

12.이진동(1967)-전남도 光州廣.

    조선TV.어나운서. 여직원 강간. 파면

13.전병헌(1958)- 충남도 홍성군.

    더민당국회원. 청와대 정무수석. 뇌물 징역2. 탄핵찬성. 박근혜 대통령 악랄하게 해코지

14.정두언(1957)- 서울특시(전남도 光州)

    새누리국회원. 박근혜대통령 탄핵찬성. 색스비디오 나올것이다.라고 가짜뉴스 유포. 목메어 자살사망

15. 장제원(1967)- 부산광시

     박근혜탄핵 62역적, 아들 음주운전 교통사고 조작

16. 안희정(1965)-충남도지사 논산

    미투강간. 징역36

17.한만삼-예수천주교

    박근혜대통령 탄핵앞잡이 정의구현神父. 신도 강간. 쫒겨나다

18.조 국(1965)-부산

   법무장관 좆겨나다. 대통령 탄핵 나팔수. 범죄

19. 조현범(1972)-경남도 함안군

   이명박 사위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7억 횡령 뇌물죄 구속

20. 유승민(1958) - 경북도 영주시.

    탄핵행동주범 父子가 인간쓰레기. 국개공천 똥개꿈 .

21.김무성(1951)- 전남도 광주시 産.

    박근혜탄핵 62역적. 국개공천 똥개꿈.

22. 황교안(1957) 서울産 詐彈(사탄) 수괴

   21代 國會落選. 박근혜대통령부하임에도 탄핵역적 이명박에 붙어 우리공화당헤코지 21대국개선거 처절한 참패, 300석중 103석확보 그것도 박근혜대통령 멧시지 덕분

23. 오세훈(1961). 전남도

   21代 國會落選.오세훈을 서울시장 만들려다 박근혜대통령 모가지 칼맞고 피흘려도 배신 박원숭 서울시장만들다 .

24.나경원(1963). 전남도

    21代 國會落選. 박근혜탄핵 62역적.   계속

2020-05-04 11:07:07
39.116.249.1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