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30만 목회자들이 유구무언인 까닭은....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2020-03-17 07:35:04  |   조회: 771
첨부파일 : -

아직도 30만 목사님들, 

유구무언이십니까?

동료목사가 현정권 반대한다고,

간방에 가둔 공산주의자 문재인 수장을 감싸고

찬성하고 있는것입니까?

엄동설한 추운 감방에서 동료목회자가

신음하고 있는대도,

여전히 나몰라라 유구무언 하실겁니까?

 

공산주의자가 되어버린 문재인을  

반대하며, 어떻게 이룩한 자유대한민국인데,

북한의 6.25의 남침에서 건져내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

 빈곤과 도둑의 나라가 되어버린  초토화의 전후의 조국강산을

피와 눈물과 땀으로 되찾았으나, 이제와서 문재인이 우리땅 대한민국을

북한에 상납할랴는 이 마당에  우리를 대신하여

전광훈목사님은

생명을 바치겠다는 각오로 광화문에서 외친 죄밖에 없습니다.

이제와서 풍전등화의 조국운명이 되어버린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것이 뭐가 잘못인지요"? 

이를 결사반대하는 우리국민을 대신하여 밤낮으로

 앞장서, 투쟁하신 이땅의 절대애국자이신

전광훈목사님을

이렇게도 외면하시나아까?

동료목사님들 모두 이렇게도 유구무언으로 냉대하실겁니까?

   

   냉기와 습기가 교차하는 감방에서

자유를 말살당한체, 입에 자갈을 물렸는대도

같은 목회자끼리 연판장 하나 만들어서

정광훈목사 석방하라는 선명서하나발표못하십니까?

 

자유로운 대한민국땅에 살면서

만복(萬福)은 다 누리고 있으면서,

언제부터

같은 현정권 공산주의자 수장과 함께,

공산주의자

목회자들이 다 되었단 말입니까?

차라리 목사의 까운을 벗어던지고 공산주의에 동조하십시요.

진보, 보수 운운 하시지마시고요.

그리고도 우리 어린 양무리를 양육하신다고요???

 

저는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보잘것없는 존재이지만,

분명한것은

자유대한민국땅에 살면서,  

순수하고 보석보담 값진   

자유를 만끽하고있는 대한민국 국민이기에

오늘 이 세벽에도

의로운(Righteous)분노를 터트려봅니다.

, 필자가 흠모하고 존경하였던

자랑스런 이땅의 목회자님들 !

왜? 이렇게까지 비굴해졌나이까?..

이래도,

 하나님의 특별하신 부르심(Calling)을 받고,  

선택받으신 목회자라고

우리들앞에서

외칠수가 있단 말입니까?...

한번 대답 해 보시지요.,당당하시다면요???

진짜 이러질 맙시다.

 

모두 너무나, 조용하기에,

성경구절에 있는

 하나의 돌맹이가 되어 소리질러 봅니다.

 

오늘 이세벽에,

돌맹이기 되어 한번 힘끝 외쳐봅니다.

정말 목사님들, 이러지맙시다.

왜 ???

꿀바른 독약을 드셨나요?

이런 글을 올리게된 저의 답답한 오늘날의 심정과

무례함을 용서하여 주십시요..

 

그러나, 정말 입을열지않을수가 없습니다.

이땅을 지키기위해서는요, 제가 입을 열어

발설을 하지 아니할수가 없기때문입니다.

 

이땅에서 자생적으로 

민족혼이 서러있는

공산주의가 아니오라,

소련에서 도입된 우리민족을 말살하기 위한

소련에서 침범한

외세의 주산물이 아닙니까?.

절대로 우리나라에서 자생한  

순수한 민족혼이  서려있는것이 결코 아닌  

남한 침략과 인류말살의

계략과 적화야욕으로 기인한것이오니,

사실상 우리의 피와살을 나눈 같은 형제인 까닭에  

김정은과 문재인도 다

우리가 구출해내야 할 대상입니다.

 

미군은 철수하라고 주야장천 외치면서,

어찌하여 가장 강력한 외세인  

정형적인 소련 공산주의는 그렇게 신봉을 하시나이까?...

배격해야 마땅한것 아닌가요?....순수한 한민족의 것이 아닌

외세가 아니고 무엇인가요?

 

완전히 마약중독 된것처럼

왜 이리도 비실댑니까?

 한민족(漢民族)의 정체성(Identity)은

 어디로 사라 졌나이까? 이를 망각한체,

지금 어디를 향하고 계시나이까?.

소련과 동조하고 있는것 아닙니까?..

북쪽에서 늘 부르짖고 있잖아요.!

외세를 배제하고,

*우리끼리, 우리 민족끼리*

외치지아니하였나이까?

어찌하여

소련에서 창시된 공산주의 종주국인

스타린과 맑스-레닌의

세계적화와 인류말살의 일환으로 

이공동체 흉계작품인

 가증스런 공산주의를 그렇게도

신봉해야 합니까?...!!!

그래서 한달이 멀다하고

가공스런 미사일을

펑펑 쏘아대고 있는것입니까???

 

사랑하는 김정은 형제여,

진정 이러지맙시다.

그대는 그대앞에 꿀단지가 놓여있는대도,

사약이라 생각하고 피하고 있단 말이요......

세계초강대국인 미국과 손만 잡으면,

북한은 지상천국이 될수도 있는데, 말이외다.

사랑하는 그대여,

일단은 미국을

다녀와야 한단 말이요..

트럼프대통령은 기꺼히 그대를 국빈으로 초대할것이요,

미국이란 나라는 갖일것 다 가지고 있는 세계최대의 부강한 나라인것을,

필자는 문지방이 닳도록 미국출입을 한 사람이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그대도 반듯이 미국을 다녀와야 한단 말이요,

*Seeing is Beleiving

 

그대가 부르짖는것은

다 헛된 공염불(空念佛)이외다.

즉, 공산주의를 말하는것이요.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절대권자이신  

즉,

Almighty God

하나님을 부정하고

기독교를 말살할랴는

즉,  

우릴 죽일랴는 악랄한 공산주의자

마귀집단들, 아닙니까?

이미 그 증거는, 6.25전쟁때,

다 보여준것입니다.

 

사랑하는 김정은 형제여,

이렇게 외치는 필자가 잘못입니까? 

공산주의에서 탈출 하십시요 

그대는 능력자요,

차세대의 세계적인 Leader인것을 어찌모른단말이요?

하나님의  선택받은 보배로운 존재인것을,...

깨닫는자가 복이 있나니...

그리고

우린 하나가 됩시다.

 

제혼자 힘은 극히 미약하오나,

제 가슴속에는

불붙는  민족정기와 동족애,

그리고,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들끓고 있기때문입니다.

 

내용인즉,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버린 목회자님들,   

WCC와 관계되는 교회들이

부래이크를 걸었다???바로

이것입니다.

 

저는 이미 20년전에 Buyer 와 수출계약차

미국에 출장 갔을깨

 한국의 목사님들이 WCC 에 70%, 80%기 다 가입되어

세계적인 WCC 회원국이 되었고,

늦게나마 이를 눈치첸

일부목사님(조용기목사님, 김삼환목사님)은

2013년도 이미 탈퇴를 하시고

제자리로 돌아오셨다고 합니다.

정말 불행중 다행이였지요.

 

즉, 대형교회인 여의도 순복음교회와 

명성교회의 김삼환목사님같이

대형교회(한기총) 에서 늦게나마

이 WCC가

공산주의 조직이란 것을 깨닫고,

 수년전인, 2013년 한국 부산에서 개최되었던

WCC세계총회가 한기총의 적극반대로

기억도 생생한 무산될번 했다가

일단은 시작한것이라 볼품없는 WCC총회로 종료를

한 일이 있었지요.

이를 뒤늦게 WCC가 세계적인 공산조직이란것을 깨닫고,

한국에서 격열하게 반대를 한것입니다.

이때 많은 교회들이 WCC에서 탈퇴를 했다고 합니다

 

WCC개최대회장을 맡았던 조용기목사님과

그 WCC총회 대회준비위원장을 맡았던

김삼환 목사님이 Internet을 통하여 정식으로

탈퇴성명을 하시고  정상적인 제 위치로 돌아오셨습니다.

(그 자료를 필자는 모두 소지하고 있음)

이런 복잡하고 이미 붉게 물들기시작한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붉은 마수(문재인과 이해찬일당)가

표면상 점령하고 있으니....

목사님들은

성명서 하나 발표를 안합니다. 아-니 못하고 계십니다.  

빨갱이  목사님들의 지틴과 공격이 무섭지는 않지만

차라리 조용히 있자고, 그대로 입을 봉하고 있는것입니다

 

WCC가 소련의 스타린과 맑스레닌이

세계적화를 꿈꾸며, 만든 기독교파괴공작의

일환으로 만든 악랄하고 비겁한 수작이며,

계략인것입니다.

총선때 우리는 그 진실의 결과가 나타내게 할것입니다. 

 

황교안도 꿀바른 독약을 마셨어요,

여러분, 조심 하세요.

나에게 친절하게 접근하는 자를

일단은 조심 하게요.

특히 교회내에서 WCC회원이 된   

이 마귀의 음모와 계략을

절대 조심하시고 넘어가면 끝장입니다.

*신천지만 이단이 아니오라

WCC는 우리의 영혼을 말살할랴는 더욱더  무서운 조직입니다.

 

그러나,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Almighty God)

하나님은

반듯이 역사 하실것입니다.

 

역사의 증인

Witness of History

*30772020-03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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