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배신자의 말로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2020-03-16 16:27:41  |   조회: 220
첨부파일 : -

총선을 앞두고, 전광흔목사님을 버리고

소강석목사교회로 간 배신자여,

그대이름하여 황교안이라? !

 

생각하면 오히려 잘됐다. 갈 넘은 다 가라.

필자가 언급한대로 이미 쥐약을 먹고 비실대더니만

확실이 교적을 바꾼게 틀림 없구나.

모 유투버가 이미 간파한것이다.

 

불신자인 다른 분들이 볼때.

얼마나 황교안을  우습게 보며,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라고 비웃겠는가?..

사내대장부가 차라리 남자의 Symbol 인.

*그것마져 때여버리라 한다.*

 

이런 줏대없는 넘이 대 야당 대표라니,

우리의 기도가 부족했나? 자책도 해본다.

애당초에 김진태와 맏붙어 왈가왈부할때,

필자는 이미 간파하였다.

억시 꼴갑 떠렀다.너무 샛님이다.

나경원의 생각이  무럭무럭 난다.

절대로 황교안은 안된다고단언했다.

당대표로 온다할때,

이미 나는 알아보았다.

요번 총선은 필패인것이다.

 

그렇다고 우리 국민이 다

조용하개 있을수가 있으리오?

역시 대야당인 개명한 통합당의

필패는

기정 사실이지만,

그러나, 심재철 원내대표가 버팀목이다.

적어도 남자는 이정도의 외모를 가지고 있어야한다.

믿음이 가는 인상인것이다.

 끝까지 방심하질않고 끝을 볼것이다.

.

2020-03-16 16: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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