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우리 기독교인을 미혹하는WCC 의 그 실체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2020-01-25 20:55:09  |   조회: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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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WCC를 왜 반대하는가?

그 이유가 바로 하기와 같이 역사적으로 증명이 되어있는것입니다. 지금부터 1차에서 3차까지 소상히 WCC 세계총회에 대하여 조목조목 올리겠습니다. 아는것이 힘입니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속담도 있습니다. 우리가 몰라서 당 하는 것 보담 알고 안 당 하는 것이 더욱 현명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지금부터 WCC의 정체를 소상히 밝혀드리겠습니다.

 

1차 세계총회(1st WCC Assembley)

1948813,네더렌드 암스텔담에서 44개국 147교회가 정식대표로 모였습니다.이미 언급한대로 스타린이 19479월 바르샤바에서 서방교회 침투전략을 세우고"평화연맹" 을 조직하여 1948WCC 1차총회에 약 60-70여명의 동유럽 공산국가의 정보요원을 위장 침투시키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자본주의 체제를 잠식 해가기 위해서는 먼저 영적인 성()을 무너뜨리는것이 필수인것을 바로 스타린은 잘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이후 곧 체코 출신의 "후루막카" 와 폴란드출신의 "나줄로 패트" WCC중안위원에 임명됨을 시작으로 성경에서 말하는 일곱째 짐승인 소련정부의 세계교회와 자본주의 타도로 적화야욕이라는 궤휼이 태동 한 것입니다.

 

스타린 이 죽기 3년전인 19504월 바르샤바에서 "세계평화회의" 라는 공산권교회 기구가 조직되었는데, 여기에 68개교단 98명이 참가하여 WCC 2차총회 잠식을 위한 작업을 이뤄냈습니다. , 이 얼마나 가공할 일입니까??시작서 부터 WCC 라는 순진하고 아리따운 처녀는 포악한 마귀에게 강간당할 위험성에서 출발했던것입니다.

 

19536월 스타린이 사망한후 흐루시쵸프는 스타린의 종교궤휼정책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그 조직을 "세계기독교평화회의" 라는 새로은 간판으로 개편 확대하였던것입니다. (1958.11)"평화공존" 정책으로 유명한 흐루시쵸프는 겉으로는 "위장평화전술" 에 속으로는 서방침투전략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흐루시쵸프는 19673차회의때 KGB 두목인 "니코딩""세계기독교평화회의" 의장 자리에 임명함으로써 세계교회침투를 적극 장려했던것입니다. 이러한 공산주의 의 궤휼정치는 19751"아시아기독교평화회의" 등 관련기구들의 확대로 더욱 탄력을 받았으며, 이로써 많은 공산주의자들은 쉽게 WCC 에 침투 시킬수 있었던 것입니다.

 

2WCC 세계총회(2nd WCC Assembley)

19548월 미국 에반스톤에서 "현대의 정치적 정의는 공존" 이라는 모토를 내세우며,시작되었습니다. 로마카토릭에서 분리되어나온 그리스 정교회를 인정함으로써 그리스,유고,터기의 정교회가 정식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세상의 모든 악을 퇴치시키기위한 사회주의건설이 바로 WCC의 지상목표" 라는신앙고백을 선언함으로써 스타린의 평화공존결의안을 지지하였던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것들이 엄연한 사실인데도 어느듯 역사의뒤안길로 묻혀 저버리기 시작했고 그 누구도 종교계의 거목들 즉, 마귀가 갖어다 주는 꿀바른 독약 (아니 마약이라고 함이 마땅함)을 먹고 서서히 그 영혼이 마비되어 죽어가고 있다는것을 전연 못느끼고 있다는것입니다. 가공스러운 일이 아닐수없습니다.

 

오직 천상하지(天上下地)에 유일신인 하나님, 나 하나님 이외의 신은 섬기지 말라 하셨습니다. 오직 유일신인것입니다. 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이라 하셨습니다.우리는 기억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WCC에 가입한것도 이무렵입니다.

 

기독교 내의 보수와 진보가 확연히 나누게 되었던 시기이며, 영적 사상전(영적 전쟁)이 시작되었던것입니다.당시보수교단 대표들은 반대연설을 하고 퇴장을 하였으나, 기장, 기감, 예장(통합)측은 KNCC (National Council of Church in Korea) 의 이름으로 WCC에 가입 함으로써 사탄의 마수(魔手)가 하나님의 동방땅끝 대한민국 내에까지 침투하고 말았씁니다.

 

붉은 마귀들은 이처럼 양의 탈을 쓰고서 WCC와 그 산하단체인 "아시아교회협의회", 기독교교회 협의희, 산업선교회, 기독학생총연맹 들을 자기들이 원하는대로 조종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매우 놀랄만한 일이 아닐수없습니다. 현실종교지도자들은 이에 대해 묵비권을 행사하며, 순진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초신자나 착한 후배 교역자들한테도 가르치지도 않고 일러주지도 않으며, 외면하는 지속적으로 마귀들이 갖어다주는 꿀바른 독약을 먹으며 수수방관하고 있다는것입니다.

 

이 마귀가 지배하고 있는 혼동스런 작금의 세태속에서 무기력한 지도자급에 있는 목회자들이 꿀 먹은 벙어리 마양, 보고만 있다는것입니다.물론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마는.... 내스스로를 비추는 거울로 삼지도 않으며, 세상의 빛과소곰의 역활도 제대로 하지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많은 붉은 세력들(종북세력및 빨갱이들)은 선하고 착한 목회자나들이나, 기도 열심히 하는 성실한 양무리들을 많이 매수하기 위해 미혹하며,이에 순진하고 착한 성도들은 현혹 되어있는 실정이라는것입니다.

 

그동안 흐루시초프는 스타린을 격하시키고 서방세계를 완전히 속이고 나온 소련 공산당 서기장인 그는 제3차 총회에 대비히여 195811월에 체코 프라하에서 "세계기독교평화회의" 를 조직했습니다. 이회의에서는 서방교회에서 600여명이 참가하였는데, 흐르시초프의 "동서공존" 이란 "위장평화전략" 의 독소가 서서히 먹혀들기시작한 결정적 회의였습니다.

 

흐루스초프는 "기독교와의 평화공존" 이란 Slogan을 높이 들고 이를 강령화까지 하였으며, 곧 열릴 제3차회이에 대하여 숙의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완전한 절대 기만(속임수)전술이였던것입니다. 먹으면 영적으로 죽어가는 꿀바른 독약이였습니다. 무신론자 공산주의자 수장인 흐루시쵸프의 위장술의 가면을 쓰고 우리들 앞에 나오고 있는것입니다.

 

입에서 나온 "기독교와의 평화공존" 이란 미명아래, 우리는 여기에 절대로 속아넘어가면 안되는것입니다. 김홍도목사님이 쓰신 "공산주의와 기독교 신앙" 이란 글에 보면 흐루시쵸프는 서기장이 된 후에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합니다."소련의 모든 기독교인들을 다 없에버리고 마즈막 한사람을 전국 모든 사람들이 TV를 볼수있겠끔 한다음에 죽여버려 소련땅에서 교인씨를 말려버리겠다"고 했답니다

 

그러나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이일을 실행하시기전에 그 그 영혼을 싹 데리고 가셨다고 합니다. 3차 세계총회196111,인도 뉴델리대회 대표들은 "세계의 빛 되신 예수그리스도" 라는 표어 타 종교들도 세계에 빛을 발하고 있다고 선언하였습니다. 소련 KGB(국가보안위원회) 요원이요 당시 "세계기독교펑화회의" 의 의징인 "니코딩" 이 소련교회대표 자격으로 16명을 인솔 참가하여 루마니아, 폴란드, 불가리아와 더불어 정식회원으로 가입하였으며, 이때 니코딩은 WCC중안위원에 임명됨과 동시에 WCC 회장으로 당선되었씁니다.

 

이러한 배후에는 흐루시쵸프의 세계적화야욕이 숨어 있었습니다.니코딩은 이 대회에서 예수만이 세계의 유일한 구세주이심을 말못하고 (4:12)*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은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흐루시쵸프의 공산당노선을 선전했으며, 마르크스주의(Marxism) 정의로은 사회구현을 위한 필수이념임을 운운하는 성명서를 채택하였습니다.어찌 이러한 단체를 "세계기독교햡의희(WCC) 라고 할수있겠씁니까?

 

2020-01-25 20: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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