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같이 갑시다. (Let’s go together)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2019-12-01 23:36:19  |   조회: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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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갑시다. (Let’s go together)

 

오늘 주일날, 세벽6시,C Chanel에서 설교를 듣던중

아주 감동적이고도 공명공감을 할수있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내용인즉,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도,

 

이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문재인정권엔, 이런 인간애가 없을까요?

 

바로 오바마 현직 미국대통령이

그의 전용비행기에 탑승하면서,

전직 대통령인 빌 크린톤을 향하여

이륙하기 전에

몇 번 이름을 불렀습니다

아마도 계획된것이 아니라 직흥적인듯 보였습니다.

그를 용서한,

또한 아름다운 인간애 의 주인공인듯 보였습니다.

사이도 좋은듯 보였습니다.

 

내용은 설명 되지 안았으나,

현직 대통령이 휴가차 떠나면서

전직 대통령을 불러 함께 비행기에 탑승하는

 

정말 감동적이고도,

아름다은 광경을 보았습니다.

 

여기에 반해,

우리나라에선

전직대통령을 비행기에 같이 탑승은 커녕,

그녀는

2년이 넘도록  영어(囹圄)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고질적인 요통과 다리신경통으로

병원에서

의사의 치료를 받고 있는 이 안타까운 현실이

정말 가슴아프고  눈물겹습니다.

피도 눈물도 없는 문정권일까요?

....... 

바로 명성교회에서

김삼환목사님이 설교의 휘나래를 이렇개

장식하면서

바로

이 감동적인 장면을 방영하셨읍니다 .

정말 시기적절한

뜻있는 매시지를 이땅에 던졌습니다.

 

크린톤 미국대통령은

르윈스키와 백악관에서

백주에 성추문(Sex Scandale)으로 전 세계를

떠들썩하고 경악스럽게 만든 

현직 대통령으로써 도저히 용서받을수없는 범죄자로써

  미국상원하원 공히

탄핵으로 재판을 받고

구속 일보직잔에 있었던 

현직 대통령을 탄핵하지 아니하고

승고한 인간애(人間愛)에 입긱하여 관용을 배푼것입니다.

정말 감동적인 ,우리에게 시사하는바가 상당히 큽니다.

우리 국민들은 생생하게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

필자는 그당시 수출업무차 스위스에 출장중이였습니다.

수출 계약을 끝내고,

그 바이어(Buyer) 의

자택으러 저녁식사에  초대를 받고, 

식사를 마친후  

응접실에서 차를 마시고 있을때였습니다.

 

바로 이때, TV에서

크린톤의 탄핵 장면이 나온것입니다.

 

오늘, 순간적으로

우리나라 박근혜대통령이 떠올랐습니다.

우리나라 현직대통령은 이렇게 할수없을까요?

 

가냘픈 여성대통령울

피도,누물도 없이,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囹圄)의 몸에서 먼저 해방시켜

승고한 인간애(人間愛)에 입각하여

그동안 고생 하셨다고

 

청와대에 초대도 하시고,

휴가차 떠나는 비행기에 함께 탑승하시는 

그런 아름다운 모습을

정말 볼수는 없을까요?

 

한국의 대통령은

이런 감동적인 Story Maker 의

주인공은 될수 없는 것일까요???

 

역사의 증인

Witness of History

 

 

 

 

 

 

 

 

 

 

 

 

 

 

 

 

 

 

 

 

 

 

 

 

 

 

 

 

 

 

 

 

 

 

 

 

2019-12-01 23: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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