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나경원대표여 많이 핼쑥 해지셨네요....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2019-09-14 11:59:37  |   조회: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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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대표여 많이 핼쑥해 지셨네요...

 

갑짝수런 발언에 충격을 입었나요?...물론 필자도 . 아니기를 바라지만, 만약에 아닌데, 단정적으로 발언한 것이 상처가 되셨다면 용서하세요..아마도 내가 경솔했나봐요.

 

워낙 평소에 강력한 펜이 였기에, 필자도 놀라기는 마찬가지였어요. 그런 소릴들었을 때, 나의 충격도 너무나 켜서 반사적으로 글을 올렸어요....생각할 겨를도 없이 말이지요,

 

혹시라도 그 말이 사실일진데, 대한민국 품으로 돌아오십시요. 고민하지마시고

 

넓고 넓은 대한민국 품으로 마음 편안하게 돌아오십시요. 대한민국은 관대하십니다.

 

마치, 김문수지사가 전향하고 대한민국 품으로 돌아와 자유를 만끽 하듯이 지금은 열혈 애국자가 되었듯이 말입니다.

 

우리는 6.25 전쟁당시에 하도 혼비백산하여 고생을 했기에, 본능적으로 공산주의자들을 미워하며, 싫어했거던요. 우리의 친척 헝제들이 많이  학살당 하였기에....골수에 사무친것이지요....

 

인간은 사랑과 증오가 공존하는 생물체이기에, 어쪌수가 없었어요. 얼마던지, 회개하며 진심을 고백할시엔, 우리는 괸대하게 수용합니다. .

.

행여나 윤창준대표의 발설이 사실이 아닐진데, 필자는 정중하게 사과를 할것이며, 전향만 하고 진심어린 가슴으로 보듬을것입니다.이유인즉, 내가 그대를 좋아하고 사랑하기때문이지요.

 

우리는 그대를 용서를 할것입니다. 그리고 행여나 오해가 있었다면 우리를 용서 하십시요. 진실은 영원 하가에, 누가 무엇이라 한들, 필자는 다시금 그대편에서
열혈 지지자가 될것입니다.

 

2019-09-14 11: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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