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보수대통합 절대반대, 전라도당 대찬성
 현대과학
 2019-08-18 18:12:48  |   조회: 286
첨부파일 : -

보수대통합 절대반대, 전라도당 대찬성

 
내년총선은 다당제가 난립되어야 더 좋은 선거 입니다
전라도 지역당 반드시 생겨야 됩니다


보수대통합을 강력 반대 합니다
차라리 소규모 라도 진짜보수가 필요하며
작은고추가 맵다는 것을 보여줄수 있는 진짜 보수정당이 필요합니다  

얼렁뚱땅 어영부영 잡탕식 보수대통합은 좌파들에게 이용만 당하며
도로 좌파당 겉만 파랗고 속빨간 도로 수박당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단 1석 이라도 좋으니 진짜 보수당을 만들어 내년총선에 나가시요
가짜보수 수박보수 150명보다 진짜보수 단 1명이 더 쎄고 중요합니다

진짜 보수당은 선거공약 핵심적인것 큰줄기 딱 10가지만 발표 하시요
안보 경제 서민에 관한 혁명적인 정책 눈에띄는 정책 알기쉬운정책
10가지를  발표하시요 진짜보수는 반드시 (서민)이 들어가야 됩니다


선거때 마다 대규모 여,야 들의 패거리에 놀아나지 말아야 될것 입니다
진짜보수당 진짜서민당 진짜안보당 진짜지역당 같은 방식으로 소규모
정당들이 앞다투어 난립되는 것이 더 좋은 현상입니다

진짜 진보당 진짜 좌파당은 비록 소규모일 지라도 이미 여러개 여러번
존재해 왔었습니다

내년총선은 각각의 소규모 정당에서 차라리 단 한명씩 당선이 되더라도
그런방식이 오히려 실질적으로 자기들의 이익과 입장을 더욱더 잘
대변할수 있는 총선이 될수 있을것 입니다  

거대 여, 여 패거리들의 총선에 들러리를 서는 미련한짓 이제 그만
해야 될것 입니다

내년총선에서는 각자의 특성과 각자의 이익에 따라서 다당제 다양한
정당들이 무수히 쏟아져 나와서 기성 정치판 짜가들의 들러리를 서는
바보같은짓 이제는 그만해야 될것 입니다 


다양한 방식의 다당제를 말할때
심지어는 지역정당 같은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를들면 전라도
같은 경우 선거때 마다 엄청나게 단결력이 좋은데 차라리 소규모
라도 진짜 전라도 당이 탄생 되는것이 전라도 이익에 좋을것 입니다

요즘 전라도 당인 평화당 같은경우 전남과 전북이 갈라지면서
말도 많은데 차라리 그냥 남북으로 나뉘어서 각자 창당 하시요

전남당 전북당이 뭐가 어때서요 어떤넘들이 욕할자격이 있단 말입니까
기성정치판 넘들이 자기들의 패거리 정치는 뭐가 잘났다고 전남당
전북당을 비판할 자격이 있나요

대부분의 국민들도 마찬 가집니다
자기들이 선택한 거대 여,야의 정치구도가 개똥대가리나 뭐가 대단
하다고 전남당 전북당을 욕할자격이 있단 말입니까

대부분의 국민들은 지금까지의 양당구도 여,야 정치판에 이용당하고
들러리를 서 왔을 뿐 이라는 것을 이제라도 깨우쳐 야지요


전라도의 경우
강원도 제주도를 제외하면 전국에서 인구규모 도시규모에서 꼴찌라고
합니다 제주도와 강원도는 관광지로서 타 지역과 인구규모나 도시규모로
비교할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아니 전라도가 선거때만 되면 항상 투표율 제1위이고 똘똘뭉치는데
왜 발전적인 면에서 전국에서 꼴찌냐 이겁니다

전라도 사람들은 이부분에서 강한 분노가 생겨야 되는것 아닙니까
왜 전라도 사람들이 서울 인천 경기도에 그렇게 많습니까
왜 전라도 사람들이 부산 울산 창원등 경상도에 그렇게 많습니까

전라도 사람들이 무슨 외국인 노동자들 입니까
일자리 찾아서 전국을 헤메고 다니고 있으니 말입니다

과거부터 전라도 정치인들은 왜 물좋고 산좋은 전라도 땅을 발전시키지 
않고 내 팽개쳐 놓았단 말입니까

왜 전라도 정치인들은 서울을 비롯 수도권 발전에만 환장하고 매달려
왔단 말입니까

전라도는 이제라도 깨어나서 진정한 전라도 당을 만드시요
기성정치판 여,야 구도에서 누가 과반수를 차지하면 그게 전라도 하고
개똥대가리나 무슨 상관이 있단 말입니까 

2019-08-18 18:12:48
211.211.211.2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