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한국이 낳은 천재 황교안, 조국의 정공을 찔렀다...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2019-08-15 06:54:42  |   조회: 183
첨부파일 : -

한국이 낳은 천재 황교안, 조국의 정공을 찔렀다...조국이란 반역자가 장관후보라니..무기탈취범에다, 국가전복까지 한 반역자를 장관을 시킨다고?....장관은커녕, 마땅히  사형에 처해야 하느니라 어디 신선한 국회의사당에 발을 들여놓는가?..

황교안은 바로 하나님이 쓰시는 크나큰 특유의 공산도당 Killer 란 것을 기억하라..........

이석기도 그랬고, 깡그리 국회에서 그 공산도당들을 발도 못부치게 통진당 해산을 통쾌하게 시키고 해치운 공신도당 Killer란 것을 기억하라...그를  몰랐던가??? 바보들아.....하늘의 하나님이 그렇게 그를 크게 사용하고 계신다. 

이런 빨갱이란 넘이 뭣이라???????.......법무무장관이라고,  너가 갈곳은 국회가 아니고  감방과 사형집행장이다. 이 넘아.....김일성의 6.25남침당시 많은 군인과 UN군의 전사로, 흘린 피값으로 산 대한민국이다.

너같은 국가전복음모반역자한테 장관자리 줄순없다. 발길을 돌려 사형집행장으로 가라 

문재인은 하늘이 두렵지도 않나???............어찌 이런 강도살인국가전복반역자를 장관에 앉힐랴고???? .....끼리끼리 짝짝꿍 이라더니...잘도 논다....어찌 엄두조차 냈는가

의인(義人)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以信得義) 반열에 우뚝 선 황교안대표는 서로 헙력하여 선을 이루며, 이나라 이 대한민국을 기필코 구할것이다. 공산도당들아, 알아들겠는가?....민심은 천심이란다.......

 

2019-08-15 06:54:42
222.121.235.12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