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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문재인의 '6.25 남북공동기념식' 개최음모
 구성림
 2019-07-10 13:42:34  |   조회: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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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문재인의 '6.25 남북공동기념식' 개최음모

 

고정간첩인 문재인과 그 정부가 이젠 한술 더 떠서 내년부터 6.25 기념식을 남북이 공동으로 개최하려는 음모를 착착 진행중인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얼마전 신원미상의 놈들(전교조일 가능성)이 60년 넘게 우리 국민이 불러온 6.25 노래를, 남침을 6.25는 미국이 한반도를 침략하여(1950.9.15유엔군의 인천상륙작전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임) 남북을 분단시켰다는 해괴한 내용으로 변조하여 인터넷에 띄운 것을 본적이 있다.

 

그동안, 저놈들이 또 다른 음모를 꾸미고 있을 것이라 짐작하고 살펴왔다. 오늘 드디어 음모의 가닥을 TV조선 방송에서 찾았다. 이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 대변인은 ”내년에”6.25 남북공동기념식 개최에 대한 보고서는 그들의 의견일 뿐이며 국방부는 6.25기념식 남북공동개최를 계획한 적이 적 없다”고 거짓말을 하였지만. 국방부 대변인의 기자회견내용 등 여러 정황을 맞추어 보면 국방부가 문재인이 추천한 유령연구소와 수의계약으로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실제로 연구보고서를 제출 받았음이 틀림없어 보인다.

 

참으로 가공할 이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계속 터지고 있다. 북이 고정간첩(이하 간첩) 문재인에게 내리는 지령이나 다름없는 “판문점선언과 평양선언”을 따라 이행한 문재인의 GP파괴 및 철수, 일방적인 대전차 장애물 철거, 비무장 지대 10km이내 비행금지 및 한강 하류 하저지도 대북공개 등 안보해체 뿐만 아니라, 기무사 및 정보사령부 무력화, 전방의 핵심 기갑 및 전투사단 몇개를 해체하는 반역행각을 보면 문재인을 주체 공산주의 북한의 간첩이라 아니할 수 없는 것이다. 1975년 월남이 공산화 된 후에 밝혀진 사실이지만 월남의 부통령이 월맹의 간첩이었던 반면 기가막히게도 우리는 대통령이 간첩인 상황에 처해있다.

 

6월 15일에 발생한 북한 목선의 삼척항 입항사건을 보자. 간첩선으로 확언한 이애란TV, 정성산TV 등 탈북자들의 증언이 없더라도, 나의 감은 이 목함이 북한 간첩선이라고 확신한바 있다. 어부의 복장과는 전혀 동떨어진 말끔한 차림새, 그중 한 명이 서울에 사는 “이모”와 통화하고 싶다고 이동전화를 빌려 달라고 했다는 최초신고자의 증언, 그들의 대담한 행동, 2명은 겨우 2시간 조사 후 북으로 되돌려 보낸 점, 극히 비 이상적인 청와대의 반응과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듯한 터무니없는 해명과 발표는 간첩선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고도 남는다.

 

간첩이 언급한 “이모”는 청와대에 있는 어떤 인물의 암호명이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간첩이 어떻게 밤에 극비 침투하지 않고 아침에 삼척항에 버젓이 입항할 수 있는가?” 하고 의문을 가지는 사람도 있겠지만, 문재인이 대한민국 안보를 박살 냈고, 우리 군경이 스스로 간첩을 외면 또는 스스로 간첩선을 안내할 지경까지 무너진 것이다. 이미 우리 대한민국의 국군은 간첩 문재인 앞에서 눈치만 보는 존재가 되어버린 작금의 현실은 마치 허수아비에게 총을 쥐어 주고 국가안보를 지키라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더구나, 문재인이 취임 후 남북회담과 미북간 핵폐기회담과 관련한 접촉과정 중에 표출된 수많은 정황증거들이 그가 고정간첩(또는 공작원)이라는 의심을 떨칠 수가 없도록 만들고 있다. 우선, 평창동계올림픽 때 내려온 김여정, 김영철, 현송월 등 북한것들이 하나같이 고개를 바짝 치켜들고 문재인과 악수하는 태도는 가히 압권 그 자체였다. 마치 자기들이 부리는 하수인을 대하는 듯한 태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이게 무슨 의미일까? 문재인이 에이전트란 말이 곧 간첩을 의미한다.

 

위에서 언급한 저들 북한 놈들의 행동거지에다, 최근의 사례 하나를 더 들어보면, 6월 30일 트럼프의 판문점 쇼에 참가하러 온 김정은의 수행비서 김창선이란 놈이 무의식적으로 내 뱉은 말 “문재인이 같이 넘어간다고? 안돼!”(이 대화 장면이 우연히 우리측 기자의 동영상에 찍혔다). 명색이 대통령이라는 자의 이름을 동네 개 부를 듯 막 부르는 걸 보면 문재인이라는 존재에 대하여 저들이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너는 우리 하수인이라는 인식이 무의식 중에 표출된 것으로 보아야 한다.

 

이번 간첩선이 내려온 목적은 두 가지로 생각한다.

간첩 문재인이 김정은 놈에게 약속한대로 남쪽의 경계가 얼마나 느슨해 졌는지, 국민의 반공이념이 얼마나 무너졌는지 시험해 보기위해 보낸 것이고, 아울러 청와대 또는 국정원 대북 핫라인을 통한 지시는 미군의 도청이 염려되므로, 모종의 엄중한 지령을 문재인에게 직접 구두로 전달할 목적으로 김정은이 직파한 공작원일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는 없다는 사실이다. 며칠전에는 미상 항적을 추적하려고 전투기까지 비상 출격하고도 이를 항공기가 아니고 새떼라고 거짓 발표한 간첩 정부이니 더욱 아연할 수밖에 없다.

 

단지 2시간 조사(?) 후 북으로 되돌려 보낸 2명은 안내인, 잔류한 2명은 간첩으로 보는 것이 타당한 추론인 것이다. 지금 국정원 또는 어느 비밀 장소에서 보호받고 있을 공작원 2명은, 6월 17~18일 양일에 휴가를 낸 문재인과 접선했을 정황도 유추해 볼 수 있다. 단순한 탈북자라면 청와대가 저렇게 깊이 개입하여 사건 은폐에 혈안이 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7월 5일에 있었던 목선사건에 대한 정부의 발표는 어린애들도 믿지 못할 궤변이고 거짓말이다.

 

이제 시간이 얼마 없다. 내년 총선 전에 무슨 방법을 쓰든 문재인을 확실하게 제거하거나 끌어내려야 한다. 김정은과 문재인의 정치공작에 놀아나 내년 총선도 패한다면, 인천상륙작전으로 대한민국의 적화를 막아내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유엔군과 미국을 6.25전범으로 몰아 감으로써 미군철수 요구의 명분을 만들겠다는 천인공노할 음모를 진행 중인 간첩 문재인의 “6.25 기념식남북공동개최” 기도는 현실화되기 십상이다.

 

권력을 탈취한 간첩 대통령이 육상, 해상은 물론 영공마저 북한에게 개방해 버린 미친 개가 폭주하는 이 나라를 어찌 구해야 하나? 자유국민의 봉기가 아니면 문재인을 제거할 방법이 없다.

 

2019. 7. 7.

구성림

2019-07-10 13: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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