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장송곡이 울려퍼지는 거리행진에서 우리 모두가 통곡하였다.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2019-07-06 17:18:58  |   조회: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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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곡이 울려퍼지는 거리행진에서 우리 모두가 통곡하였다.

 

과연, 이땅에서 "자유" 라는 값진 이름은 소멸되는 것인가?.....결코 아니다. 그럴수가 없느니라.....바로 우리의 가슴 저미도록  한없이 흘린 눈물의 결괴요, 한없이 흘린 땀의 소산이요, 또한 우리가 쏟은 생명의 피의 결정체라, 결코 사라질수도 없고, 그 누구도 빼앗아 갈수가 없니니라 

우리 대한민국은 어디까지나, 확고부동한 자유민주주의 국가인것이다.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가장 값진  보화요ㅡ, 우리의 생명체인것이다.

북한의 민주주의 라는 표상은 자유가 빠진 가상이요, 실체가없는 허상인것이다

확고한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하나밖에 없는 존귀한 셍명을 짓밟히고,앗아간 좌파독재정권은 마땅히 사라져야 한다.  억울하개 죽은것도 한이로되, 소위 말하는 현정부에서 묵묵부답인가?....애국열사의 생명을 앗아간 현정부는 마땅히 그 진상을 밝하고, 그들에 대한 마땅한 보상을 해야한다. 그랗지아니하면 텐트철거는 불가능 하리라...형평성의 문제인것이다.

2019-07-06 17: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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