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경코 감정은이를 미워할수만 없는것이다.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2019-06-13 07:59:39  |   조회: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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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감정은이를 미워할수만 없는것이다.

그의 눈빛에서 나는 그의 심령깊이 흐르는 사랑의 강을 발견한다. 결코 그는 악인이 될수가 없는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영으로 그를 바라보노라면 그를 위하여 기도하며, 그를 위하여 사랑의 매시지를 보내주고 싶다.  그 이유는 단지 하나,  그의 눈빛이 어질고 착하기 때문인것이다.

그가 아무리 악한 말을 할찌라도 그를 악인으로 매도를 할수가 없는것은 근본 그는 악하질 않기때문이다.  사람은 그 눈빛으로 판가름 할수가 있기에,  상당히 그 눈빛은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것이다.

그래서 난 공산주의 를 책망하고 증오했을뿐 결코 김 정은이를 미워한적은 없다.  아무리 악한 말을 할찌랃라도, 그를 책망한것이 아니라, 그의 마음속에 들어간 마귀의 영을 책망한것이다.  고로 그런 의미에서 트럼프와 그 맥을 같이 한다.

2019-06-13 07: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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