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보안사 요원>과 <공수특전 대원>이 맞짱뜨면 <보안사 요원>이 이긴다. 라는 황당무계한 주장!
 초병
 2019-05-13 23:07:55  |   조회: 204
첨부파일 : -

오늘('19.5.13.월요일) 어떤 인간이 광주 5.18 관련, 기자회견을 했는데,

아래와 같은 요지의 주장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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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당시 총기 탈취, 각종 방화, 장갑차 탈취 등의 극렬 행위는 광주시민의

 행위라고 보기 어려우며, 이는 전두환의 명령을 받은 보안사 군인들이

 벌인 행위로 <추정>한다."라고 지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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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논평>

1. 기무부대 군인들이 장갑차 운전도 할 줄 안단 말인가???

   (이것은 군인의 병과 체계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발언이다!!!)

   (기무부대 군인들이 하는 일은 간첩잡는 일이다!!!)

   (기자회견을 한 인간은, 기무부대 군인들이

    영화 속 007 제임스 본드인줄 착각하고 있다!!!)

 

2. 대한민국 최강 전투력의 <공수특전 대원들>도 광주5.18 당시

   총에 맞아죽고, 버스에 깔려 죽었는데,

   <기무부대 군인>들이 장갑차를 탈취/운전하고, 총기 탈취하고,

   광주MBC 등 각종 방화를

   전혀 들키지 않고, 인명피해 없이, 성공적으로 임무수행 했을 것이라고

   <추정>한다는 말인데,

   이 말은, 대한민국 최강의 <공수특전 대원>의 전투력 보다

   <기무부대 요원>의 전투력이 훨씬 막강하고 훨씬 뛰어날 것이라는

   황당무계한 <추정>이다!!!

2019-05-13 23: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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