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사랑하는 정은아, 어찌하여, 마귀의 유혹에 현혹 되는가?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2019-04-26 04:59:14  |   조회: 632
첨부파일 : -

사랑하는 정은아,

어찌하여, 마귀의 유혹에 현혹 되는가?

 

그대는 배달민족의 후예, .....오로지, 자유대한민국은 그대를 부르고 있노라. 어찌하여 소련을  방문 하였는가?  공산주의 의 종주국인데....너는 너의 정체성을 인식 해야 하느니라...결코 미국을  원망하지마라....최첨단 경제대국인 미국은 너와 북한 백성을 도우는 편이 될것임이니라. 광에서 빛나고 인심난다고, 가진게 없으면 돕고 싶어도 돕질 못하느니라.

 

알아듣겠는가?.....하루 뻘리 그 소련의 유혹에서 탈출하라..그리하면 살리라....비핵화를 하는날이 너가 살수 있는 생명의 날이 될것이다.

 

그대앞에는 "생명과 사망" 의 두 선택이  기다리고 있다네.....어느쪽을 택할것인가? 선택은  그대것이니라......언제까지 소련과 중국에 비리 붙을것인가?????.......미국이 참는것도 한계가 있다는것 결코 잊지말라......미국도, 너가 약속한 비핵화를 하질않고, 말을 안들으면 최후의 수단과 방법을 동원 할것임이니라. 명심 하라, 미국도 그리 호락호락 한 나라가 아니란다........

 

2019-04-26 04:59:14
119.202.97.22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