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악마의 소굴에서 서식하고 있는 젊은이들의 방황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2019-03-29 09:39:26  |   조회: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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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소굴에서 서식하고 있는 젊은이들의 방황

 

버닝 썬 (Burnning Sun)을 둘러싸고 야가된, Sex Scandal 과 마약밀매등등...으로

이들 아까운 젊은이들의 영혼은 썩어들어가고 있었다는것이다.  과연, 관계당국에선, 이들만 처벌하고 엄버무릴것인가?.......말할것도 없이 이들 배후에는 남극의 쿤 빙신이 있었다는것을 우린 간과해서는 안될것이다.

우리 국민은 다 알고 있다.  집권당은 이들만 나무래고, 처벌 할것이 아니라, 먹이사슬을 만들어 이들의 피를 또한 빨아먹는 흡혈귀와도 같은 존재들이 있다는 것이다.

 

정면에 노출된  희생양이 된 이들만 처벌할것이 아니라  그 배후에 숨어있는 그 원흉들을 다 색출하여 처벌해야 하지않는가?....이들의 죽어가는 영성을 팡가친체..치부에 급급하였던 소속회사들, 뒤에서 조종하며 사주하는  원흉들을 밝혀야 할것이다.  이들 범법지대에서 악이 악인줄 모르고 악에 빠져들어가는 이 젊은이들에게 그 누구하나 선도의 손길을 내밀어 옳바른 길로 인도 하는자는  한사람도 없었단 말인가.....우리 기성세대의 크니큰 책임을 통감  하지않을수가  없다.

 

아까운 우리들의 보배들이 누구 하나의 제지와 경고도 받지 아니하고 한없이 끝없이 깊고 깊은 그 마귀의 소굴로 끌려들어간것이다. .......처벌만 한다고 능사가 아니지않는가?......이 죽어간 영헌들을 과얀 그 누가 책임 져야 하는가?.....

2019-03-29 09: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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