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이래도 되는 것 입니까???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2019-03-15 05:59:18  |   조회: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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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이래도 되는 것 입니까???

 

제례하옵고, 새벽 벽두부터 이런 글을 올리게 됨을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무척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하며 심지어 여당 당 대표의 신성한 국회의원으로써의 품위를 훼손시키고 추락시킨 즉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운운 함은 정말 국민을 분노케 했습니다.

이러한 여당 당대표로써의 안하무인격의 오만함이 제왕적 발상에서 표출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급기야는 이런 성급하고 옹졸한 처사는 끝까지 경청을 하신 다음, 반론을 제기해도 결코 늦지 않는데, 같은 여당인 동료의원들의 품위 없는 삿대질은 정말 국민을 경악케 했습니다. 이는 추태중의 추태가 아닐수 없었습니다.

듣자하니, 야당원내대표의 연설은 조곰도  잘못 된것은  없다고 보여 집니다. 대통령 모독죄 라는 올가미를 씌워 윤리위원회에 제소까지 한다는 것은 적반하장입니다.  국민들이 볼 때에 야당 대표의 연설중 잘못은 하나도 없는데 말입니다..

이를 바라보던 국민들은 아연실색 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같은 여당의 동료의원이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야당원내대표의 연설도중에 느닷없이 벌떡 일어나서 삿대질을 하는 완전히 품위를 상실한 일반시장잡배도 아닌 그러한 행위는 놀랍게도 여성 야당원내대표에게 이루 씻을수없는 결례와  추태를 보인것입니다.  국미의 한사람으로써 오히려 치욕감 마져 느낍니다.

여기에 한수 더 떠서 집권당의 당 대표는 마땅히 그를 제지하고 끝까지 경청하는 품위와 교양을 망각 한체 윤리위원회에 회부까지 하는 직권남용의 치욕스런 오점을 남겼습니다. 이러한 사태가 어찌 신선한 국회에서 발생했다는 것 자체가 세계인이 바라볼때 얼마나 치욕스럽고 영원히 씻을 수 없는 오점을 남긴 것입니까?.

더욱이 제일야당인 원내대표가 엄숙하게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대표연설을 하는 도중에 소란을 피워 국회의 권위와 명예를 여지없이 추락시킨 큰 괴오를 또한 범하고 말았습니다.

집권 여당의 수장으로써 마땅히 타의 모범이 되어야함에도, 이런 사태가 발생한데 대한 사과는커녕, 아무잘못도 없는 대표연설하는 원내 야당 대표에게 가해진 꼴불견의 삿대질은 도저히 용서 받을 수 가 없는 처사인것입니다. 신선한 국회 내에서 행해진 경거망동은 국민 앞에 마땅히 사죄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를 참다못한 상대야당은 신속하게 국민의 뜻에 호응하여 윤리위에 맞불작전으로 제소를 한 것은 시기적절하며 온당한 처사라고 보여 집니다. 의정활동방해죄와 국회모독죄에 해당된다고보여집니다.

집권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은 자기들 의무는 수행하지 못하고 있으면서...자기눈에 든 들보는  안보고, 남의 눈에  있는 티를 가지고 왈가왈부합니다.  

내용인즉, 바로

5.18 유공자의 명단공개입니다. 그렇게 요구를 했 것만, 무엇이 두려운지 결국은 마이동풍으로, 묵살하며 지나쳐버리고 말았습니다. 한심하기 짝이 없는 현 집권여당은 아예 귀를 닫아 버렸습니다. 즉 말하자면 우이독경이 되고 말았습니다.  결괴는 어떻게 될 런지, 앞으로 장차 닥아올 심판은 국민이 할 것입니다.

오늘날의 이런 추태가 벌어짐에 대한 당 수장으로써 당연히 수숩 하고 사과를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를 윤리위원회에 회부까지 하는 어느 나라에도 그 유례가 없는 이런 망신스러운 처사는 정말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역겨운 일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말 슬픈 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시여,

어찌하여 이 땅은 사상과 이념으로 갈라져 언제까지 이렇게 분쟁만 해야 합니까?.. -비옵나니,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만왕의 왕 이시여, 이 나라를 긍휼히 여기사. 마귀가 지배하는 공산주의국가가 아닌 남북이 하나가 되는 순수하고 깨끗하고 진실한 아바아버지이신 하나님이 지키시고, 사랑하시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우리를 도와주시옵소서.....감사드리옵나이다.

 

03152019-3

역사의 증인

 

 

2019-03-15 05:59:18
119.202.9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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