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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의 본질을 여실히 드러낸 공신주의 주역들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2019-03-02 09:39:22  |   조회: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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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의 본질을 여실히 드러낸 공신주의 주역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오늘날의 김정은 이가 아니 겟습니까?... 회담 애초부터 필자는 절대로 결과가 안좋겠다는 예감을 가지고 있엇지요 아니나 다를까....혹시나가 결국 역시나 가 된것입니다.

차제에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아주 순발력있게 잘 태도를 취한 것은 높이 평가할만한 일입니다.  조곰도 놀라운 일이 아니올시다.

이유는 간단하지요.. 필자의 지론은 항상 그랬듯이, 이 공산주의 집단 이라는 것이 완전히 성경에 나오는 마귀집단과 똑같은 집단인것입니다.  절대로 그가 마귀로 돌변했을때는 신사적으로 점잖게 대 하게 되면 큰 낭패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분별력있게 대해야 합니다.

, 마태복음 4:1-11절 까지 보게 되면 예수님이 마귀에 이끌리어 광야에 나갔을 때, 갖은 수모를 당하면서 시험을 여러번 당하셨습니다. 그것을 깨달은 예수님은 사탄아 물러갈찌어다, 단지 너의 주 예수를 섬기라....” 하시니 거침없이 떠나가버린것과 같은 맥락에서 절대로 이 마귀때들한테는 온화하고 신시적인 태도를 하면 절대로 안되는 것입니다. 미국대통령께선 아주 잘 하셨습니다.

다른 나라 즉, 정상적인 국가들과 절대 다릅니다. 절대로 여기에 현혹 되면 트럼프대통령은 말려들어갑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게 되면 바로 에베소서 6: 11-18 까지를 필히 살피시고 단단히 영적 전쟁에 임하셔야 합니다.

결코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상대방은 정상적인 일반 국가가 아닙니다. 세계가 잘 알다싶이 김정은이는 지금 공산당의 종주국인 소련에 속아서 본의 아니게 공산주의 술책에 놀아나고 있습니다. 이를 감지하시고 김정은이를 다룰때는 그는 착하고 영리한 승고한 사람입니다. 단 언제 어떻게 마귀로 돌변 할찌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기에 반듯이 김정은이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입니다. , 마귀로 돌변했을때입니다. 그러기에 대한민국에 있는 우리 기도의 용사들은 김정은이와 그 참모들을 위하여 소련에 속지말고 하루빨리

승고한 인간 본연의 자세로 돌아오라고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요번에도 우리의 기도가 부족했던 것 같습나다. 고로 미국 대통령은 절대로 김정은이를 미워하지 마시고 두려워할 것도 없으며, 단지 본인의 마음이 아닌 마귀로 돌변하여 트럼프대통령을 희론하며 가지고 노는 그런 현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김정은이는 다 모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악힌 마귀사탄은 당연하 두정상회담을 방해하며 공산주의 본질의 그 마각을 들어내고 말았습니다.

조곰도 놀랄 일이 아닙니다. 얼마든지 있을수 있는 일입니다. , 다시 말해서 그들(공신주의집단들)은 마귀집단의 그 본질자체이기 때문입니다. , 우릴 속이고 거짓말하고 죽이고 멸망시킬랴는 계략과 술수인것입니다. 본질적으로 그들은 이런 집단입니다.

단지 그래도 한가지 희망적인 것은 우리는 그를 믿어야 합니다. 그는 본레 착하고 영리하고 승고한 인간의 기질과 모습을 갖춘 정상적인  인격을 갖춘 반듯하고 훌륭한 사람인것입니다. 결코 그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속에 들어간 마귀란ᅟ 넘이 트럼프를 골탕 먹여라 트럼프를 골탕 먹여라...하고 그런 마음을 처음부터 그의 미음속에 심어주었습니다. 즉, 마귀란 넘이 가롯유다에게 "예수를 팔아라 예수를 팔아아 " 하는 마음을  심어준 것것과 같은 맥락인것입니다.

고로 그를 미워하고 평가절하 하시질 마시고 정상적인 승고한 인간의 모습으로 돌어왔을땜이 두 정상의 회담을 정싱적으로 이끌어갈수가 있는것입니다. 고로 여번 사태는 절대로 결코

절망적이 아니라 더욱 김정은이를 잘 분석하고 잘 알게 돤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절대로 비관적이 아니올시다. 상당히 장차 희망적이며 좋은 결과가 나올것입니다. 트럼프대통령께서는 낙담은 금물이고 그래도 다행한 것은 요번 기회에 더욱 김정은더욱 잘 알고 분석하게된 것이 큰 수확입니다. ......이점만 각별히 유넘하시먄 다음 3차 회담은 반듯이 쌍방이 함께 만족할 만한 결과를 갖이고 올것입니다.

단지 선대인 할아버지 김일성과 아버지인 김정일의 유훈을 받들고 세뇌교육을 받은 공산주의자이기 때문에 우리 서방국가에선, 절대로 김정은이를 정상적인 사람으로만 취급을 해서는 큰코 더칩니다. 즉, 큰 낭패를 보게 되는것입니다. 고로 우린 그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를 해야 하며, 그리하면 얼마든지 승고한 인간의 모습으로 되돌아오는것입니다. ......

우리는 반듯이 믿어야 합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얼마든지 승고한 인간의 모습으로 되 돌아올수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가 있으며, 그래서 우린 그를 위하여 간절히 간절히 쉬질않고 기도를 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우리 대한민국과 모든 자유서방국가들이 김장은 이를 정상적인 인격을 갖츤 사람으로 상대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수시로 에베소서 6:11-18 을 읽고 깨달아야 합니다. 영적인 무장을 반듯이 해야 합니다..이유인즉, 지금은 영적 전쟁 시대이니깐요......우리또한 명심 해야 합니다.

그런 뜻에서 트럽프 대통령은 아주 결단력있게 그 자리를 잘 떠나기를 잘 하신 것입니다. 다음부터는 공산주의자들과 독대를 할시엔, 벌써 삐딱하게 굴면 그것은 마귀 로 돌변하였다는 증거입니다. 그럴 때  마음속으로 독대를 하게 되면 마치 예수님이 마귀에 이끌리어 광야에 나가시니 마귀가 여기서 예수님을 앞에다 놓고 말 작란을 하면서 시험을 당하게 만드셨습니다. 바로 마태복음 4:1-11 절 까지 의 내용입니다.

미국대통령이 그 자리를 떠나고 말았다는 소식을 듣고 과연 하나님을 믿는 대국다운 미국의 대통령이구나....하고 아주 잘 했다고 높이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이유인즉, 그가 마귀로 돌변했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예수님도 가지고 놀았습니다. 김정은 이가 트럼프를 가지고 노는 정도는 얼마든지 가능한것입니다. 왜냐고요???...그것은 그가 마귀로 돌변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앞에서 그 어떤 핵시설을 명확하게 공개하며 폐기하겠다는 언급은 일언반구도 없었으며, 자기 주장과 요구만 되풀이를 한 것입니다. 트럼프가 세 살 먹은 아기도 아닌데 이말엔 승복을 할 수가 없었지요... 처음서부터, 똥싸놓고 뭉개듯이 우물쭈물하며 미적꺼리는 그 표정에서 벌써 필자는 깨달았습니다. 후속 뉴-스는 보질 않고 TV를 끄고 말았습니다.

.직감적으로 그의 표정에서 읽을수가 있었기에 더 이상 뉴스를 보는 것은 시간낭비와 무의미하다는것을  깨닫고 이미 그때 마귀 의 음흉스런 작전이 태동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꿍꿍이속으로 미적꺼리며 트럼프를 골탕 먹일랴는 속샘이 그의 초반 표정에서 별써 읽을수가 있었습니다. 트럼프는 이런 경우앤, 절대로 승고한 인간의 모습으로 대하면 큰 오산이며, 마귀의 본질을 김정은 이는 여실히 나타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공신주의 라는 것이 본질적으로 처음서부터 거짓말쟁이요, 우릴 속이고 죽이고 멸망시킬랴는 궤계를 가지고 접근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초반부터 미적거리는 폼(Form)이 슬금슬금 마귀의 본질이 태동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결코 승고 한 인간의 모습이 아닌 이상 트럼프는 더 이상 그 자리에 머물러 있을 필요가 없는것입니다. 세 살먹은 아기도 아니며, 아주 그 자리를 떠난 것은 훌륭한 결단 이였습니다

이유인즉, 공산주의자들은 거짓의 달인이며, 궤휼정치와 타도정치로써 노동자와 농부들을 끌어 모아 정권을 뒤집어엎어버리는 살인마적인 괴이한 집단체재이며 사람을 죽이고 멸망시킬랴는 그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애 마귀로 변하여 그 눈빛이 변하기시작하면, 그때는 절대로 승고한 사람의 인격체로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큰 낭패를 보게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아래의 성경구절을 반듯이 가슴에 아로색이고 이 새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 .

너희는 너희 아비마귀에게서 났으니, 너의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저 하느니라.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 마다 제 것 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한복음 8:44)

앞으로 트럼프대통령은 김정은과 만날때는 절대로 승고한 인간의 모습으로 되돌아왔을때만이 인간으로 상대를 해야 합니다. 즉 그는 공산주의자이니깐요..언제 햇까닥 마귀로 돌변할찌 아무도 모릅니다. 본인도 모릅니다.

고로 후방에 있는 우리는 말할 것도 없으며, 회담에 임하는 우리측 즉 자유진영의 미국대통령도 절대로 그를 대할 때 사람으로 돌아왔나? 아니면 아직도 마귀 그 자체로 임하고 있는가를 구분하며 직감하셔야 합니다.

금반, 2차 미북정상 회담 시에, 이미 미국대통령은 눈치빠르게 김정은이가 속임수를 쓰고 있다는 것 Catch 하시고 진작 결열()을 선언하고 자리를 뜬 것은 역시 하나님이 지키시는 미국 대통령 이란 것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아주 잘한 결단이였습니다. 그대로 그 장소에 앉아있었다면 그는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었을 것입니다. 역시 트럼프는 선견지명이 계십니다.

지금 김정은 이는 소련에 속고 있는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각설하옵고, 아직도 남아있는 공산주의국가들은 절대로 승고한 사람의 모습이 아니올시다. 소련과 중국이 그 좋은 예인것입니다. 사람의 모습으로 보면 큰코 다칩니다. , 큰 낭패(狼狽)를 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먼져 제재완화를 해주면 우리가 핵폐기를 하겠다는 것은 트럼프대통령을 유도하고 미혹하는 술수이며 계략인것입니다. 절대로 넘어가시면 끝장입니다. 반듯이 명심 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우리는 기도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즉 김정은이가 하루빨리 이 마귀의 세력 즉 공산도당으로부터 놓임을 받고 해방 되는 것을 간절히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절대로 공산화통일을 원치 않습니다.저들이 갖인 술수를 써서 대힌민국을 공산화 할랴는 계략은 결코 이루지못할것입니다. 이유인즉, 공산주의는 거짓의 아비요, 음모와 술수와 왜곡날조에 능숙하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땅에서 장미빛  평화운운 하지만 한반도비핵화가 아닌 북한의 비핵화선언을 한번이라도 언급하지않고 어물쩍 하며, 듣기좋은 펑화 운운 만 하고 있습니다...꿀발은 독약이 아닐까요???

그 좋은 예로 이번 3.1절 기념 행사의  기념사를 하는 대한민국 대통령은 한마디의 북한의 비핵화에 대하여  노 콤맨트 (No Comment) 하며 평화 운운 망 늘어놓았습니다.

지금 국민들은 그렇게 바보가 아닙니다. 그 어떤 취지에서 그런 연설을 3.1절 기념식장에서 했을까?..우리는 음미해봐야 합니다. 어쪄면 하는 짓이 김정인이와 너무나 똑같습니다. 약속이나 한듯이 말입니다. 이유는 한가지입니다.. 같은 공신주의자들이니깐요.....초록은 동색이라.....운전수 노릇 운운 하지만....절대로 아닙니다

.하면 얼마나 미국에 대하여 잘 하겟습니까?......미국은 기독교 국가입니다. 오직

하나님이 지배하는 나라요, 소련과 중국, 북한은 공산주의 국가입니다. 즉, 마귀가 지배하는 국가들이지요...이들나라를 ..절대로 평가절하 하는것이 아닙니다.사실 그 자체 입니다. 대한민국 민족은 의로운 민족입니다. 절대로 마귀와 동거를 할수가 없습니다.

힌기지 사족을 달자면, 분명한것은 말입니다, 오늘 이 순간 까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써 어찌하여 그의  가슴에는 한번도 "태극기벧지(Bedge) 는 단적이 없습니다.  즉, "난 절대로 대한민국 대통량이 아니라 공산주의자인 내가 가짜 탈을 쓰고 청와대에 앉아있다.." 고 무언중 선언 하고 있는것입니다.

단언컨데, 결코 그의 입에선 북한의 "완전비핵화선언" 이란 말은 나오질 않을것입니다. 우리는 절대로 그들의 요상한 언변의 술수에 현혹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이유인즉, 그들은 마귀집단이기때문입니다. 그러나, 단, 승고한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왔을때는 가능한갓입니다.

 

03032019-2

역사의 증인

 

 

..

 

 

 

 

 

2019-03-02 09:39:22
220.81.13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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