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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말자,황교안뒤엔, 배신자 김무성,유승민이가있다는것을
 김루디아 칼럼니스트
 2019-02-11 09:59:41  |   조회: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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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질말자, 황 교안 뒤엔, 배신자 김무성, 유승민이 있다는것을 ...........

 

자유한국당이 살려면 황교안이 당 대표가 되면 위험천만이다. 결코 안 될 것이다.. 이유인즉,

지금 배후에 숨어있는 만인이 다 알고 있는 간악한 가면을 뒤집어쓰고있는  배신자인 .김 무성과 유 승민일당의 검은 Connection이 있다는 것, 기억해야 할 것이다. 탄핵에 앞장섰던 바로 배신자 원흉의 두목인 괴수 김 무성과 유승민이 있다는 것, 우린 절대로 잊질 말아야 한다.

오늘날의 저 거리의 뜨거운 태극기부대의 함성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삭풍이 몰아치는 추운 겨울에도 왜 태극기부대가 등장을 했겠는가?....거짓을 몰아내고, 하위날조를 타파하기 위함이 아니던가?....

저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는 진실과 정의 의 나팔수, 고영주 이시장을 기억하자...고지식하고 정직한 법조인인 그분은 조목조목 명확하게 탄핵은 무효다라고 힘차게 외쳤다. 우리는 기억하고 있다. 법리적으로 조목조목 하나하나 지적하면서 정확한 해석으로 사실 그 자체를 들고 나와서 현정권의 불의와 당당히 맞서 싸우는 그분이야 말로 우리 민족의 귀감이 되며, 엎드려 존경을 드릴 수 있는 이 나라의 영원히 빛나는 보석과도 같은 분이시다.. 만인 앞에서 선포를 하신 고영주이사장을 우러러 존경하자...이런 분이 계시기에 이나라 이땅은 결코 멸망 하지 않을 것이다.

고로 우리 우파애국세력은 불의와 왜곡 그리고 위선과 싸우고 있는한 절대로 이나라는 멸망하지않는다. 비기 오나 눈이 오나, 조원진대표가 이끄는 애국당과 또 다른 진실을 토해내는 고영주 이사장, 주옥순, 윤창준, 손상대 등등의 모든 용감한 우파세력들은 하나로 뭉쳐서 굳게 결집하여 사악한 무리들, 즉 마귀집단인 공산도당들과 맞붙어 싸우지 아니하먄 우린 그대로 죽는다는 것을 깨닫고 죽으면 죽으리라 의 비상한 각오로 임해야 할 것이다.

필자는 그 아무런 이권도 바라지도 않으며, 또한 현제 그 어떤 단체에 개입되어있지도 않다 단지, 우리들의 후손들을 위하여 옳바른 역사에 대한 지식을 일깨워 주고 싶은것이다.

 여기서 분명히 밝히는것은 . 단지 우리 세대들은 70년전의 6.25전쟁을 통하여 그 공산주의도당들의 남침당시,  참혹한 만행과 우리의 부모형제들을 .무참히도 살해하고 동족상잔의 골깊은 상처를 안겨준 이 잔악한 공산도당들을 잊을수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일깨워주고싶어서이다.  

 오늘날까지 북측에서 사과 한마디도 없는 이 살인집단의 공산도당들은  아직도 좌파집권당과 결탁하여  대한민국을 공산화적회에 혈안이 되어 급급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는것.이다. 아무리 애국세력이 거리에서 추우나 더우나 목숨걸고 외쳐봤자, 다 고영주이시장같은 분의 목숨거는 결정타를 날리기전에 유야무야 무너질까 심히 격정되는 것이다.

그 좋은 예로 이번 한국당의 적전분열을 들수가 있다. 이 적전분열을 획책하고 있는 바로 그 원흉이 김무성 일당들이란 것을 기억해야 한다. 끊임없이  날라오는 탄핵에 대한 국민의 지탄의 화살을 피하기 위하여  도저히 희망이 없음을 깨닫고, 교묘하게, 요번에 황교안을 당대표로 끌어드린 것이다. 이 얼마나 간악한 술책인가?.......

국민들은 다 이미 알고 있다. 틀림없이 뒤에서 황교안과 김무상 폐거리들의 묵계가 있었던 사실을 상기시켜야 한다. 그동안 조원진이 이끄는 애국세력의 노도와도 같이 밀려오는 그 열기와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 차제에 이 흉물인 *김무성* 이가 코웃음 치며, 시기적절한  시기에 황교안을 끌어들여 한국당이 적전분열을 일으켜 스스로 분열되어 무너지는 전략과 술수를 쓰고 있다는 일설이 분분하다.

 이 전략은 바로 공산도당들의 전용물이다. 이것을 한국당을 이용하여 김무성이가  쓰고 있는 것이다. 당대표후보들은 이것을 십분 감안하시여 절대로 김무성이의 그 교묘한 술수에  넘어가면 안돤다. 손 안대고 코 푸는 식의 간악한 전략인 것이다. 절대로 여기에 말려들면 안 된다. 그대로 지고 만다.

그리하여 탄핵에 앞장섰던 62명이란 졸개들을 다시 재규합하여 한국당 전당대회 연기설을 일축하면서 닥아 오는 227일 연기설을  표 분산을 획책하면서 6명의 후보들을 배제하고 가장 강력한 적수로 부상한 김 진태를 물리치고, 당당히 황교안이 당대표가 되겠다는 전략과 음모와 술책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바라건데, 그나마도 선의 의 경쟁으로 연기설을 중단하고 당초 잡았던 2019227일자로 잡힌 전당대회에 모두 6인 후보가 나와서 선의 의 경쟁을 함으로써 황교안의 독주를 막고, 집단표몰아주기이 음모와 작전에 쐐기를 박아야 할 것이다.

()를 위하여 소()를 희생하는, 나라 살리기의 애국심을 발휘 하셔서 애당초 잡힌 전당대회에 당당히 출사표를 던져 싸워야 할 것이다. 후보 6인은 겸양지덕을 배푸려야 할 것이다. 양보 없는 후보들은 당대표가 되어도 문제가 많아질것이 자명할 것이다.

물론, 모두 여러분을 당대표로 당선 시키면 얼마나 좋으련만, 불행이도 한 사람만 당선이 되어야 하니, 제발 고집들 피우들 마시고, 예전대로 227일자로 모두 출두하셔임전태세를 갖춰야 할 것이다.

지금 문 재인정권이 이끄는 이 나라 대한민국이 공산화로 망하게 생겼는데, 끝까지 고집들만 피우실 것입니까?.....제발 그러지 마시길.....나라가 없는데, 무시기 당대표고 나발이고 야당이니 여당이니 하겟느냐고요....정말 정신 차리십시오......

길고 짧은 것은 다 대봐야 합니다. 부정이 개입 되지 않는 한, 선의의 경쟁으로 모두 애당초 약속대로 227일로 덩의 하셔서 정정당당하게 싸워보시길 바랍니다.

분명히 명심할 것은, 절대로 우리 내부가 분열되어 있는 상황에서 (적전분열상황)에서 승리는 있을 수 없는 법. 무엇이 우리끼리 다투고 심지어는 민족적 목표나 이익을 앞에 두고서도 분열하게..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무엇이 우리끼리 다투고 된일이 있었나요?.....

이광경을 보고 만면에 미소를 먹음코 좋아 할 사람은 김무성과 유승민 일당들과 좌파정권인 더민당과 그외의 좌파 군소정당이 아니겠습니까?..잃었던 .자유는 어디가서 구걸 할겁니까?....

한국당은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황 교안이나, 김 진태 들, 그 이외의 후보들, 6.25남침의 비침하고 잔악무도하였던 김일성공산도당들의 야만 행위를 아시기나 하나요?.....태여나지도 않았으면서, 무엇을 안다고요????.....우리는 살아있는 증인들입니다.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그 누구의 말을 들을랴 하십니까?.....제발 정신 차리십시오.....

상기와 같이 김 무성이가 몸은 한국당에 소속되어있지만, 모든 일은 더불어민주당을 위하여 존재 하듯이, 마치, 문 재인이가 몸은 대한민국에 살면서, 북한의 김 정은 이와 인민공화국을 송두리체 도와주고 있는것과 같은 맥략인 것이다.

일련의 이런 사태는 환교안을 둘러싸고 지금 일련의 음모가 태동하고 있으면 앞으로 또한번 한국당은 뒷통수를 얻어맞는 그런 결과가 나타날 것이다. 고로 차라리 정우택의원 이나, 심재철의원 같은 분이 당대표가 될망정 황교안이가 당대표가 되면 또한번 박근혜대통령 탄핵 당하듯이 엄청난 일생일대의 또다른 우를 범하는 골머리를 얻어맞는 결과가 재발 할 것이다.

어리둥절하는 사이, 그대로 이 마귀때들의 교묘한 술수에 말려들고 마는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은 다 마귀집단들이다.  승고하고, 존엄한  순수한 인간상이 아닌것이다.

고로, 요번에 황교안전 총리한테 당대표 자리를 주게 되면 제2의 김무성이가 탄생할 소지가 다분이 있으므로 절대, 황교안후보 한테만은 당대표 자리를 줘서는 안된다한국당이 망하는 지름길이 될수가 있다는 것이다.  이유는 하나, 김무성이가 배후에 도사리고 있기때문이다.

또다른 박대통령 탄핵과도 같은 뒷통수를 얻어맞게 생겼으니, 이를 절대 허용해서는 안된다는것이다. 우리우파는 한번은 속아넘어갔지만 두 번씩이나 뒷통수를 얻어맞아 속을수는 없다는 것이다.

정말 정신 차려서 유일하고 강력한  자유우파인 자유한국당을 살리기 위하여는 절대로 김무성이와 유승민이가 개입된 황교안 전 총리의 당대표만들기는  반듯이 저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우린 다시 총집결하여 지난날의 대통령 탄핵이란 뒷 통 수를 얻어맞여 한국당이 빈사상태에 빠져버린 그런 우를 절대로 범하지는 말자는 것이다. 안될 것이다.

배신자 김무성과 유승민 등 일당이 또다시 황교안을 당대표를 만들어 한국당을 완전 괴멸시킬랴는  크나큰 음모가 있는것이다.   김무성이의 그 음흉스런  궤계와 음모와 흉계에 절대 말려들어서는 또다시 피눈물을 흘리게 될 날이 반듯이 오리라... 절대로 다신 안 돼는것이다.

한번 속지, 두 번은 속질 말자. ......Never do it so, Again.....

 

02112019-7

역사의 증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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