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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인사개편 역사뒤집기 정부 김영삼
 땡초
 2019-01-11 12:10:08  |   조회: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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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다 아는 얘기지만 대한민국 역대 정부 중에 정부각료 장차관급 인사만 교체한

회수가 무려 100번을 넘긴 대통령이 있는데 바로 고 김영삼 대통령이다.

여기서 꼬박 꼬박 대통령이란 호칭을 쓰기도 싫다.

김영삼과 김대중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 처저히 야당의 총수로서 의형제로 앙숙간으로 점철된 

정치인생으로 결국은 일국의 대통령이란 자리를 오른 공통점이 있다.

김대중과 김영삼은 박정희정권에서 사사건건 집요한 야당의 기질을 드러내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했던 장본인들 이기도하다

경부고속도로 착공식에서 중장비 앞에 드러누워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안된다"고 했다.

결국 경부고속도로는 완성되고 새마을운동 과 더불어 한강의 기적의 신화로

박정희 신화는 전 세계로 나갔다. 

코리아의 나라 저 ~ 아프리카 미개의 나라에서 한국을방문하고 박정희 한강의 기적을 모르는 나라가 없었다.

박정희는 새마을운동의 창시자 근대화의 아버지로 불리운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대한민국의 교과서에는 박정희 대통령의 사진 한장도 없다.

김대중 김정일 두 노벨상 주인곤의 사진은 선명한 컬러로 실어놓고

북괴의 무수한 대남공작과 테러로 회생된 시만과 국군의 희생은 일언반구도 없이

대한민국의 교과서에는 북한과우리는 하나다 통일에 대한 장미빛 미사려구들로 춤을 추고있다.

오늘날 이 대한민국의 근대회의 아버지와 민주화의 아버지 전두환 이름은 민주화를 탄압하고

무고한 사람들을 학살한 원수로 만들어 세뇌하는 교과서로 공부하는 아이들이

무엇을보고 무엇을얻겠는가?

이야기가 많이 빗나갔지만

김영삼은 대통령으로 집권하자 역사바로세우기란 명분으로 박정희 흔적 지우기에 전념하였다.

대통령 후보시절 유세는 줄기차게 '군정종식'을 떠들었고 대통령에 오르자 

본격 역사바로세우기 미명하에 광주폭동을 광주민주화로 개명하고 5.16군사혁명을 군사구테타로 둔갑시켰다.

김영삼의 역사바로세우기는지금도 계승되고 있는 중이다.

김영삼의 유일한 "금융실명제"가 그나마 내려오면서 이름을알리고 있을 뿐

'신한국당'이란 당명으로 사실상 보수정당 총재로 대통령에 올라 역사를 뒤집은 것이다.

굳이 붙이자면 당시 김영삼의 신한국당은 지금의 한국당의 전신인 셈이다.

그러나 보수정권이라고 하기는 너무 한참이나 벌어져나간 김영삼의 역사뒤집기 놀음은 김대중이 

해야 할일을 충실하게 이행한 희대의 나쁜 대통령으로 나는 보고있다.

역대 보수정권 중에 가장 더럽고 추악한 정권이 김영삼 정권이다고 생각한다.

설상가상 김영삼은 역사바로세우기 하에 역사를 뒤집는 한편

정계 각료 인사개편을 수도없이 벌였는데 5년임기에 무려 100명이 넘는 장차관들이 바뀌는 

녁대 최악의 인사대통령으로 불리우기도 한다.

정부 각료 인사들이 수시로 바뀌고 들락대는 정부에서 무슨 일을 제대로 하겠는가

한자리 하겠다고 줄서는인사 이동 인사정권 국민경제가 살아나고 국정이 살아나겠는가?

아 한많은 IMF눈물난다.

나도 지난 IMF의 엄동설한의 살을 찢는 고통을 맛보았던 사람이다.

2019-01-11 1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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