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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을 이용한 문재인 정부의 대북송금 루트
 구성림_viptiming
 2018-02-06 14:23:11  |   조회: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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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을 이용한 문재인 정부의 대북송금 루트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 10여명과 500명에 달하는 북한 참관단 수송을 위하여 당초 문재인 촛불인민혁명정부가 북한에 제공하기로 했던 크루즈 선이 취소된 대신 육로와 선박(간첩선 만경봉호)을 통해 온다고 한다. 물론 비용뿐만 아니라 올림픽 전기간 체류비용 일체도 전액 정부의 부담인 건 말할 것도 없다. 10여명의 북한선수 영접(목적은 달러수송?)을 위해 태극마크 떼어버린 국가대표선수를 전세기에 태워 마식령으로 보내는 판이니…



그간 수십 조의 현금을 내놓지 않으면 삼성을 망하게 하겠다는 압박에서부터 평생을 감옥살이 시키겠다는 등의 협박에 시달려온 이재용 삼성 부회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일이 오늘 오후 2시로 다가오고 있는 한편,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거짓혐의도 계속 덧씌워져 이제 21개 죄목으로 불어났다는 코미디같은 소식도 들려오는데, 괴뢰 문재인은 오늘도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바꾸면서 대북송금루트 혁신에 올인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해 11월 터키에서 있었던 남북한적십자회장 접촉에서 북한이 요구하였다는 평창올림픽 참가의 대가 80조 설, 그후 불거진 문재인의 SK 최태원 회장과의 극비 만남 직후에 터진 임종석의 UAE, 레바논 비밀방문 행적과 수 많은 의혹들, 강원지사 최문순의 극비 중국방문에 이은 평창올림픽 참가의사를 밝힌 김정은의 신년사, 벼락같이 성사되어가는 김정은의 IOC동계올림픽!.



이들 급격하게 진행된 제반 과정들이 톱니바퀴처럼 정확히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일련의 남북간 접촉과 상황변화에 맞추어, 문재인 촛불인민혁명정부의 대북송금 방법도 더욱 진화되었을 것이다. 80조까진 아니더라도, 임종석이 타고갔던 UAE, Lebanon행 전용기를 이용한 달러의 수송 (레바논 주재 북한대사관 이관 또는 레바논정부를 통한 대리송금), 및 비트코인 송금, 마식령 행 전세기를 통하여 경천동지할 규모의 대북송금이 이미 이루어졌을 것이다.



일주일간 북에 억류되었다 의문의 가면 쓴 선원을 싣고 귀환한 의문의 38톤 391흥진호 사건에 얽혀 있을지도 모르는 하나의 의혹, 즉 플루토늄 추출이 가능한 폐연료봉의 북송공작 가능성을 제기한 바와 같이, 저들 종북역적무리의 국민기만수법은 계속해서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바, 다음 송금 루트로는 북한선수단과 참관단의 버스와 예술단의 수송과 숙소로 사용될 간첩선 만경봉호를 이용한 선물상자, 혹여 생길지도 모르는 제2의 북한선수단 귀환용전세기도 이용될 것이다. 위의 추리에 대하여 ‘설마’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에 참석한 황병서 김양건 최룡해가 북으로 귀환할 때, 놈들이 타고 왔던 김정은 전용기로 감쪽같이 빼돌린 것으로 보이는 소위 청주유골 430구를 돌이켜 보시라.



북한공작원 급 임종석이 타고 중동에 다녀온 대통령 전용기와 비트코인, 태그마크 뗀 스키선수 몇 사람 태우고 북한선수 영접해온 마식령 행 아시아나 전세기와 버스도 모자라, 예술단인지 김정은 기쁨조인지 아리송한 북한판 개돼지가 떼지어 간첩선 만경봉호를 타고와 숙소로 쓴단다. 폐연료봉 북송가능성을 의심했던 391흥진호도 달러운반에 이용됐을 수도 있음을 감안하면 문재인 종북패거리의 달러북송루트는 거의 혁신적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그러면, 괴뢰 문재인이 준비한 자금은 과연 얼마나 될까? 종북정부 10년간 뿌려댄 공적자금 170조 중 소위 회수 되지 않았다는 69조의 대부분과 인터넷에 떠돌던 액면가 1조원 짜리 CD(무기명예탁증서) 20매의 대기업들로부터 빼앗은 돈을 합하면??? 상상에 맡긴다. 헌재의 대통령 탄핵심판 직후인 2017년 3월에 있은 역적 안민석과 좀비 김성태의 대담에서 무심코 내뱉은 “안민석 의원이 3년간 준비하고 기획한 결과로 드디어 박근혜탄핵을 이끌어 냈다”는 김성태의 말이 아니더라도,



이처럼 풍부한 활동자금을 확보한 종북역적세력이 주체독재의 핵개발완성에 때를 맞춘 김일성의 70년 염원인 적화통일을 위한 주체공산주의 최후의 공작을 합작하지 않았겠는가? 넘치는 적화자금의 살포와 여당의 정치인들에 대한 무차별 포섭에 의한 여당의 분열을 포함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로 몰아내기 위한 정치공작이 박근혜 정부 초기부터 시작됐을 개연성과 정황은 충분하다.



과정 중의 하나에 303명의 귀한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침몰이라는 천인공노할 공작도 당연히 포함됐을 것이고,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 바로 그날 팽목항에 찾아가 휘갈긴 문재인이 방명록에 기록한 “애들아 미안하다 그리고 고맙다.“도 역시 정황증거가 아닐까!



여기에 더하여 북의 영원한 2인자 김영남이 올림픽 개회식에 참관하고 문재인을 만나고 단독회담도 검토한다고 하니, 붉은 이리 문무백관이 머리를 조아리고, 청와대 영빈관에 초호화 침대와 비단금침이 들어갈지도 모르고, 빠르면 2018년 2월 9일 밤에는 푸른집 문밖 광화문에서는 “김일성 만세”소리가 들릴 수도 있겠구나.



아! 내 조국! 자유대한민국이여! 지그 어디로 가고 있는가?

아! 우리 자유대한민국 국민이여!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아! 우리 태극기는! 우리 애국가는!, 아! 인공기는 몰려오는데!

아! 우리 애국국민이여! 아직도 더 망설여야 하는가?





2018. 2. 5.

구성림
2018-02-06 14:23:11
119.197.5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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